
WHO.M.I 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 제적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검정고시 필요서류 발급대행을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사진제공 = 배달의민원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필요서류의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의 접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다.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지만,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사전에 시험 대비를 확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졸업(예정)자는 졸업(예정)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다.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는 한글로 번역하여 공증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시험을 보기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다.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서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PDF 형식으로 파일을 받아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어 수험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비지니스코리아=허성수 기자]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중국인들에 대한 종합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인증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중국인 아내 Y씨는 남편의 건강보험에 자신의 친정 아버지와 어머니를 피부양자로 등록하여 의료보험을 받고자 하였으나 중국 현지에서의 친속관계증명서를 제출하라는 전달을 받았다. <출처:한국통합민원센터> 또 다른 중국인 Z씨는 한국에서 근무 중 혼자 사시는 중국국적의 어머니를 자신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등록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 또한 친속관계증명서 발급과 미재혼 증명서 이후의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Y씨나 Z씨처럼 국내에서 근무 중인 중국인의 경우 의료보험 가입자인 경우, 자신의 가족을 자신의 피부양자로 편입시키기 위해서는 친족관계임을 증명하는 ‘친속관계증명서’, 해당 자에게 다른 부양가족이 없음을 증명할 수 있는 ‘미(재)혼 공증문서를 필요한데 문제는 그 다음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라 할 수 있다. 해당 중국의 서류를 한국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어로 번역 후 중국현지에서 공증, 중국 외교부를 방문하여 인증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연로한 피부양자가 직접하거나 부양자가 직장을 휴직하고 긴 자가격리 기간을 무릅쓰고 중국을 다녀와야 하는 것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중국사업본부 정지윤 책임은 “한국 내에서 근무하는 많은 중국 직장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한국의 뛰어난 의료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의료걱정을 벗어나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어 감사의 인사를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 전 세계 어디든 비대면으로, 주말에도, 입국없이 클릭 몇 번으로 해결 가능 제공: 배달의 민원 갑작스러운 해외로의 출장이나 주재원 파견 근무 중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등의 유효기간 만료일이 가까워져 가거나 지난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으로 인해 해외 장기체류 중인 교민, 유학생, 주재원 등이 해외 민원 업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생활에 필수적인 운전면허증의 만료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신체검사 등을 필요로 하는 갱신, 분실로 인한 재발급,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현지국가에서 요구하는 충분한 기간에 충족하지 않음으로 발생되는 문제들이 그것이다. 5년 전부터 홍콩 주재원으로 파견을 가 있는 S씨의 경우 운전면허증의 만기도래가 가까워져 오고 있음을 발견했으나 한국으로의 입국 시 2주간의 자가격리 및 출국 후 다시 3주간의 자가격리가 필요한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전 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유효기간 유무에 관계없이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현지 해외 운전면허증으로의 교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출국을 하거나 해당 관공서에 가지 않아도 클릭 몇 번만으로 국제운전면허증 및 국내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이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안소영 선임은 “최근 각국 출입국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기간만료, 분실, 기타 개인적인 사유들로 운전면허증의 갱신, 재발급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효기간이 지날 경우 무면허 운전이 될뿐더러 사고가 발생 시 해외에서 매우 심각한 법적문제를 맞닥뜨리게 됨으로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150여개 국가의 기업 및 개인들에게 각종 민원행정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서류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민원행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주말, 해외에서도 신청 가능한 원스톱서비스 제공 제공 : 배달의 민원 [문화뉴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주말 및 해외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 ‘국내운전면허증’의 재발급 및 갱신 신청이 가능한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코로나 확산 사태로 인적, 물적 교류가 거의 끊겨 해외에 장기체류 중인 교민, 유학생, 주재원 등이 해외 민원 업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과 기존 운전면허증의 분실로 인한 갱신 및 재발급을 하려면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제운전면허증과 기존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으려면 직접 귀국 후 발급 신청을 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신청할 경우 위임장부터 여권 사본과 신분증 등 많은 서류가 필요하며 각 관련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물리적으로 비효율적이며 사실상 코로나 사태로 출입국이 어려운 이런 상황 속에 국제운전면허증이나 기존 운전면허증의 재발급 및 갱신 자체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글로벌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충을 겪고 있는 전 세계 민원인들에게 인터넷과 모바일 앱인 ‘배달의 민원’을 통해 본인이 직접 해당 국가 및 관공서에 가지 않아도 클릭 몇 번만으로 국제운전면허증 및 국내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최근 각국의 출입국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어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라며 “과거에는 잦은 여행으로 인해, 분실이나 소매치기 등으로 이러한 민원이 빈번했으나 근래에는 해외에 있는 교민들이 운전면허의 유효기간 만료로 인한 갱신 요청이 가장 많은 추세”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본인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비대면)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신청부터 해외 배송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교민 및 전 세계인들에게 제공한다. 이에 국제운전면허증과 국내운전면허증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민원 서류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발급,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이라는 복잡한 절차를 원스톱서비스로 처리가 가능하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 출신학교 날인과 봉인 후 해외학교 입학처로 접수 해야만 하는 학력서류 제공=배달의 민원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국내 출신교학교 학력서류에 대한 전세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로의 진학이나 유학을 할 경우, 일부 국가에서는 전자문서를 통한 인쇄된 학력서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반드시 출신학교에서의 확인과 직인 혹은 날인을 요구하고 있으며 해당 문서는 이해당사자가 관여할 수 없도록 반드시 봉인(seal)한 후 이를 해외학교 입학처에 접수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주로 민원인들 중 대다수는 출신학교와 현 거주가 거의 달라, 이 경우 출신학교로의 처리요청을 한다는 것이 매우 번거로운 경우가 많다. 특히, 단순한 민원서류 발급이 아닌, 출신학교장의 날인과 함께 훼손되지 않도록 포장과 함께 봉인을 함께 요하는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특히, 기한내 접수 해야 하는 긴급 건의 경우나 번역공증을 거치거나 외교부확인 및 대사관 인증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더욱 난감해 진다. 출신학교 방문, 번역공증, 외교부 방문 및 제출국가의 대사관 인증을 하는 중에 이미 제출 기한을 초과해 버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는 1월부터는 이러한 민원의 경우도 전혀 어려움 없이 한번의 신청으로 손쉽게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까다로운 출신학교장 확인, 번역 및 공증촉탁 대행, 외교부 확인 및 대사관 인증 및 봉인과 해외 입학처 제출 등을 간편한 신청만으로 처리해 주기 때문이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 중인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주찬 책임은 “국내 학교의 경우, 해외로의 발송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으며 특히 번역 및 공증이 필요한 경우는 더욱 난감하게 된다”며 “해외 학교로의 기한내 안전한 접수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민원행정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 큰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방법”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 서류 발급부터 비자발급까지 몇 번 클릭과 항목 기입으로 모두 해결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비자신청은 국가마다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예전에 비해 더욱 많은 항목을 기재해야 하며 부수적인 서류들이 더욱 많이 필요하게 됐다. 특히 중국방문을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A4용지 10여 장의 분량을 작성해야 하는데 작성 문항수는 60여 개, 신청을 위한 시간으로는 적어도 3~4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많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부터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없이 손쉽게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비자신청 플랫폼 ‘더비자(The VISA)’를 공식 오픈했다. 더비자는 각 국가별 비자신청을 위한 불편성을 개선했다. 영어 혹은 현지 언어로 돼 있어 사용하기 불편할 뿐 아니라 지나치게 많은 문항, 중간에 실수가 있을 경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불편성, 많은 첨부서류 들을 스캔해 빠짐없이 미리 준비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컸다. 더비자 사이트의 실무 책임자 양동국 사업본부장은 “더비자 사이트는 기존 비자신청 시 복잡한 단계를 혁신적으로 줄여 신청인의 시간을 약 9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며 신청 시간을 10분 내외로 줄여 약 90%의 신청시간을 절약해 매우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비자신청 플랫폼 더비자에서는 현재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에 대해서도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20여개 국가로 서비스를 늘릴 예정이다. 또한 기업 전용페이지도 개설해 대량의 비자신청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기능을 부여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개명으로 인한 학력 서류 정정·증명 관련 일괄 처리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캐나다 유학을 준비 중인 A씨는 최근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맞닥뜨렸다. 지난 해 법원에 냈던 개명신청이 허가된 것이다. 개명절차가 완료되면 그동안 유학을 위해 준비했던 각종 서류들에 기재된 이름이 구명(舊名)이 되어 해당 서류의 효력이 사라지게 된다. 출처: 배달의 민원 A씨처럼 국내에서 해외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재학증명서·성적증명서·생활기록부 등 여러 학력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 때, 개명 혹은 주민등록번호 변경 등으로 인해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가 달라진 경우, 서류를 정정하거나 확인서를 통한 본인증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학력인정은 물론, 향후 비자신청·영주권 신청·해외 취업 등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활동이 불가능해진다. 기존에는 학력서류를 변경하려면 출신학교에 개명된 사실을 입증하고, 학적부 정정을 통해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를 바꿔야 했다. 이 과정이 보통 10일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기한 내 서류를 접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했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선보인 ‘원스톱서비스’는 개명사실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 발급과 학적부 정정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하고, 보다 빠른 처리를 통해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한국사업본부 이교연 책임은 “해외로 제출하는 서류는 번역, 공증과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을 요구하고 있어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원스톱서비스’가 개명으로 그동안 준비해왔던 학력서류가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원하는 결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민원서류 절차들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 간의 민원서류는 여러 단계의 절차를 밟게 된다. 주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부터 제출국가의 언어번역, 공증, 출발국가 외교부의 확인과 제출국가 대사관에서의 인증절차를 거친 후 해외로의 배송 및 접수하기까지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해외에서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 서류 3종이 있다.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가 바로 이에 해당된다. 이러한 서류들은 국내에서 언제든지 편리하고 쉽게 발급받을 수 있으나 해외 거주, 거동이 불편하거나 다른 특별한 이유로 인해 직접 발급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의외로 많이 존재한다. 또한, 해당 서류를 발급 받은 후에는 영어 혹은 제출 국가의 언어로 공증인이 인정하는 번역 자격을 소지한 자가 ‘번역’해야 하며, 공증인에게 해당 자격증과 번역인의 신분을 방문을 통해 대면으로 확인 후 공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공증과정을 마친 문서는 서울 양재동에 있는 외교부센터에서 아포스티유 혹은 영사확인을 거쳐 해당 국가의 영사관을 다시 예약 후 방문해 해당 국가의 영사관 인증을 진행해야 하며 이를 해당 국가에 제출하는 매우 길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아랍에미레이트(UAE)로의 이민을 준비하는 경우 반드시 아랍어로 된 기본증명, 가족관계증명, 혼인관계증명서 등의 주한 UAE영사관 인증이 필요하다. 공증을 받기 위해서는 특수 언어인 아랍어에 대한 공증인이 인정해주는 번역인과 번역물이 있어야 한다. 특히, 공증법상 공증은 반드시 ‘대면공증’을 통해 진행해야하므로 ‘번역인’과 함께 공증사무실에 방문, ‘번역인 자격’을 확인하고 번역물에 대한 ‘공증’을 받아야 한다. 공증을 마친 후 양재동 소재 외교부에 방문하여 아무 문제없이 ‘영사확인’ 받게 되면 다시 용산소재의 ‘주한 UAE대사관’에서 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한다. 각 국가별 대사관 방문의 경우 특정일자와 특정 시간만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UAE대사관의 경우 전날 오전에 접수, 익일 다음 날 인증 문서를 받을 수 있어 지방에서 대사관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최소 2일 이상이 소모됨을 의미한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이러한 영주권 신청을 위한 준비과정이 대폭 간편해 질 전망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한국사업본부 김한솔 책임은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부터 제출 언어로의 번역, 공증촉탁대리, 외교부확인, 해당 국가의 영사관인증, 해외배송의 절차를 전화 한 통화로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 서비스는 코로나로 인해 영주권을 받으려는 재외국민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 변호사 공증보다 더 까다로운 한국변호사 공증 및 아포스티유 해법 제공 배달의 민원 제공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미국 부동산 관련 위임장&임대 계약서’의 아포스티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해당 부동산에 대한 임대나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변호사 또는 지인에게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이렇게 국내에서 미국 변호사를 통해 공증을 요청할 경우 미국대사관을 방문하여 진행하여야 하는데 대개는 예약까지의 보통 약 한 달의 대기기간이 필요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 기간 또한 연장될 수 있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장지연 팀장은 “코로나로 인해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많은 재외국민들이 미국 소유 부동산을 거래하고자 할 때 대사관 방문을 위한 대기기간이 지나치게 길어 중요한 타이밍을 놓쳐 손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이러한 경우 대사관 방문 없이 약 3일 이내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한국에서의 변호사 공증 및 한국 외교부를 통한 아포스티유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미 재외국민들의 재산권 행사 이 외에도 법률분쟁, 상속, 증여 등 다양한 사유로 ‘대리인 위임’이 필요한 경우 미 대사관 방문일자만을 기다리기 보다는 보다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 보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 해외진출 기업에 꼭 필요한 해외현지 위임장과 임명장, 선언서 등 주요 민원서류 ▲배달의민원제공 한국통합민원센터가 ‘POA(위임장)/LOA(임명서) 등 해외 진출 기업서류’ 공증촉탁 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업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해외 현지로의 사업진출, 소송, 철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법인 대표를 대신하여 권한 위임 또는 직책 등을 임명하는 절차라 할 수 있다. 이 중 선행되는 두 가지의 중요한 문서가 있다. 먼저 특정인에게 특정한 범위에 한정된 사항을 위임하는 것을 규정한 문서인 ‘위임장(POA; Power of Attorney)’이 있으며, 기업으로부터 특정인에 대해 특정한 기간 동안 특정 직책을 규정하는 문서로 구체적 행위 능력의 범위를 규정하고 있는 ‘임명장(LOA; Letter of Appointment)’이 있다. 만약 한국의 한 법인이 해외 현지에서 사업상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이에 대한 소송 및 필요한 절차를 위임하기 위해 위임장 및 임명장을 작성 후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주한 해당국가의 대사관인증을 거쳐 ‘대리인’을 지정하였음을 제출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실공증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번역, 공증촉탁, 외교부확인(아포스티유), 제출국가의 대사관인증을 통해 대리인 지정을 할 수 있다. 새해부터는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보다 손쉽게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의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우 다양한 해외 민원서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한성우 책임은 “해외에서의 각종 법인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력업무에 집중하고 복잡하고 까다로운 해외 서류에 대해서는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라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 또 다른 해외로의 각종 민원서류들에 대한 대행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기업들에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들을 지레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글로벌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싱가포르 범죄경력증명서 발급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전 해외 장기체류를 한 경험이 있는 국민들의 경우, 결혼, 이민, 학업, 취업 등과 관련하여 해당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있어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많은 곤란한 점에 맞닥뜨리게 된다. 싱가포르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는 싱가포르 경찰청의 공식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선, 영어실력은 기본이고 우리나라와는 현격히 다른 사용자 환경(UI)과 심하다 싶을 정도의 많은 구비서류를 요구하고 있어 상당한 고충을 겪게 된다. 또한 싱가포르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ID카드(우리나라의 외국인 등록증같은)의 정보와 스캔본, 지문날인 원본 등이 필요한데, 대개 귀국 시에는 해당 ID카드를 반납하는 관계로 해당 정보와 스캔본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문등록을 위한 용지만 있을 뿐, 어디서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설명도 찾기 어렵다. 새해부터는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없이 아주 손쉽게 ‘싱가포르 현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ID카드, 싱가포르 은행계좌 및 기타서류 들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아도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싱가포르 및 전세계의 범죄경력증명서를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게 되면 모두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발급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한다혜 팀장은 “제 3국의 영주권 신청 및 각종 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해외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한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며 어떠한 어려운 경우에도 포기하지 말고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미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등 전세계 약 120여개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및 현지에서의 외교부확인, 현지 한국 대사관 인증까지도 원스톱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영주권 등의 발급을 지레 포기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주재원 가족들이 겪는 긴 고통, ‘더비자’에서 간편하게 신청 사진제공: 배달의 민원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국가마다 비자신청은 더욱 까다로워 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가족동반비자’를 원한다면 ‘머나먼 고행의 과정’을 각오해야 한다. 기존 과정을 보자면 우선 ‘말레이시아’ 현지에 있는 주재원이 ‘회사’에서 ‘초청장’을 발급 받은 후부터 ‘동반비자승인서’를 발급, 영어 및 현지어로 된 웹사이트에서의 신청, 한국소재 ‘말레이시아 대사관’ 접수, ‘온라인 심사’후 서류 심사 통과 후 ‘방문접수’등의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때 반드시 여권을 지참하여야 하며, 다시 비자가 나오면 1주일 후 수령하러 가야 한다. 새해부터는 이러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 없이 아주 손쉽게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에서는 말레이시아 가족동반비자 신청 시, 한국어로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게 되면 부첨서류 준비부터 비자발급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처리해 주고 있어 업무의 혁신적 단축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더비자(The VISA)'사이트의 실무 총책임자인 양동국이사는 “그리운 가족을 보기위해 힘들게 어린 유아를 동반한 채 관공서를 찾아 발을 동동구르며 업무를 보는 것을 보며 조금이라도 의미있는 서비스를 제공 해 드려야겠다”는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전세계 비자신청 플랫폼인 '더비자(The VISA)'에서는 현재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에 대해서도 이렇게 혁신적인 절차 간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약 20여개 국가로 서비스를 늘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그동안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인해 국가마다 보다 엄격하고 복잡하게 운영되고 있던 비자신청이 새해 들어서는 훨씬 간편하고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내외 민원서류 통합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비자 신청을 최소화하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비자 플랫폼 서비스인 '더비자(The VIS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유학, 이민, 취업 등의 목적으로 타 국가로의 이동을 하게 되는 경우 비자는 필수 준비물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비자발급은 ‘방문목적’에 따라 발급방법이 상이할 뿐 아니라 신청 시 기입해야 할 내용이 10여장의 분량에 달할 정도로 일반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전문성 결여로 서류미비, 오기, 누락 등 반려될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운 비자발급을 비대면으로 매우 간단히 진행할 수 있는 사이트 『더비자(The VISA)』는 홈페이지에 접속 후 훨씬 간단해진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면 비자 신청부터 기타 필요한 각 종 서류들에 대한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확인 및 대사관인증의 절차들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더비자의 담당자인 양동국 이사는 “그 동안은 각 국가별 비자발급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직접 신청하기에는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는 방문 목적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진행하면 복잡한 필요서류들을 알아서 준비까지 해 주기 때문에 민원인들에게는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이점이 생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더비자(The VISA)』 서비스는 중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등 6개국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올해 안에 10개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제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 갱신 비대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각 국의 출입국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어 전세계에 나가 있는 대한민국 국제운전면허증의 소지자들에게 있어서 ‘갱신’ 혹은 ‘재발급’은 근래에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되어 가고 있다."라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제운전면허증’을 지금보다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받아볼 수 있는 대행서비스를 약 180여 개국으로 확대 제공한다. 운전면허증의 재발급, 갱신 등에 있어서도 신체검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2종 및 1종의 일부의 경우는 굳이 입국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최근 각국의 출입국 심사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어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라며 “과거에는 잦은 여행으로 인해, 분실이나 소매치기 등으로 이러한 민원이 빈번했으나 근래에는 유효기간에 대한 만료로 인한 갱신 요청이 가장 많은 추세”라고 전했다. 이어 "전세계 108여개국의 민원 행정서류와 관련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제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의 재발급, 갱신 등의 대리 서비스 이외에도 각 국가에서의 ‘운전경력증명’과 관련하여 번역, 공증, 외교부확인, 대사관 인증 등을 통한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보험비용’을 현저히 절감해 주는 민원서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2022년 새해부터는 코로나 방역정책 등으로 인해 국가마다 엄격하고 복잡하게 운영되고 있는 비자신청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비자 플랫폼 서비스인 '더비자(The VISA)'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더비자(The VISA)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서만 작성하면 비자의 발급은 물론이고, 비자신청에 필요한 다양하고 복잡한 서류들의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확인 및 대사관인증의 절차들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더비자의 담당자인 양동국 이사는 “각 국가별 비자발급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직접 신청하기에는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많다"며 "또한 방문 목적에 따른 필요서류들의 다양하고 진행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대행업체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경제적, 시간적 이득”이라고 밝혔다. 더비자(The VISA) 서비스는 중국과 베트남 비자를 시작으로 전세계로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언제나 신청 가능하다. 출처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