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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최근, 코로나 규제완화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막바지에, 부모 동반 없이 홀로 해외로 나가거나, 제삼자와 출국하는 미성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때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현지 출입국 심사에서 입국 거부가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부모가 아닌 제삼자와 동반할 경우에 필요한 서류다.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들어 ‘부모여행동의서’가 권고사항에 불과하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간과했다가 큰 낭패를 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과거에는 현지 출입국 심사에서의 ‘입국거절’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이를 인지한 국내 항공사에서의 ‘출국거절’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자녀와 함께 필리핀 마닐라로 여행을 떠난 A씨는, 여행에 동행하지 않은 남편 때문에 입국을 거절당했다. 보통 자녀와 성이 다른 엄마의 여권만으로는, 입국 심사에서 ‘남’으로 인정할 수 있음으로, 더욱 이런 상황은 한국인에게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 일이다. 특히, 학교나 학원 선생님, 각종 단체 인솔자 등 제삼자와 출국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부모여행동의서 발급 담당자 안소영 팀장은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성년자의 부모님께서는 해외로 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꼼꼼히 챙겨야 한다”며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증빙서류를 꼭 지참할 것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출서류 전세계 언어 번역, 공증촉탁대리,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원스톱 서비스 사진=한국통합민원센터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지난 6월 번역서비스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수출바우처 서류대행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수출서류에 대한 번역은 물론 공증,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 진출 및 수출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개 분야로 구성된 수출지원 바우처 제도이다. 수요 기업은 최소 3000 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바우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6000여 개의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아침구 및 장난감 등을 생산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E업체는 수출바우처 수요기업으로,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베트남 수출서류에 대한 복잡하고 번거로운 외교부 및 대사관 인증을 일주일만에 처리할 수 있었다고 센터 측은 밝혔다. 수출서류의 외교부 및 대사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15년 창립 이후, ‘하이서울브랜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등에 선정된 바 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은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한국통합민원센터’로 검색해 수출활동에 필요한 거의 모든 서류의 대행 서비스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동산 서류 발급 불편함 ‘배달의등본’서 원클릭으로 해결 [사진제공=배달의등본] 정부가 이달 안으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개편안을 내놓겠다고 발표해 재개발·재건축 추진 단지 조합원들의 얼굴에 화색이 돌고 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이하 재초환)는 재건축으로 얻은 이익의 일부를 부담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로, 집값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의 부담이 심해져 정부에서 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최근 이와 같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라 ‘공부(公簿)’의 발급 및 용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단위의 재개발, 재건축 시 소유권자의 확인과 개발 후의 소유권 변경을 위해 대량의 등기부등본이 필요하다. 그러나 관련 기관 사이트 이용 시 대량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돼 건설사 및 재건축 조합원들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서울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등본’에서는 대량 공부 제공 시스템(특허 제 10-2074334호)을 활용해 수만 건에 해당하는 부동산 관련 서류의 대량 발급과 문서의 PDF 지원이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리스트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추출하여 소유자 정보 및 각종 정보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의 엑셀 리포팅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등본' 빅데이터 사업부 이동익 책임은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로 인해 대기업 건설사들의 대량 등기부등본 발급 요청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당사에서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한국통합민원센터는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20여 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 한국통합민원센터, 개명으로 인한 ‘학적부 정정’ 원스톱 서비스 제공 과거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사람에 한해 개명 신청이 가능했고 엄격한 기준으로 허가받았다. 하지만 2005년 11월, 대법원이 개명을 ‘개인의 자기 결정권 영역’으로 인정해 판례를 변경하면서 개명의 인정 폭이 크게 증가하였다. 위 판결 이후 개명 절차가 과거에 비해 간결 해졌을 뿐만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차원에서 범죄 등에 이용되는 것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개명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개명 신청은 해가 갈수록 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개명을 신청한 사람은 약 151만 명에 달한다. 하지만 문제는 개명 이후에 학력 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대학원 진학을 위한 서류를 제출하며 문제를 겪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개명하여, 대학교 성적증명서상의 이름과 고등학교 졸업증명서상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았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성적 증명서, 졸업 증명서 등 다양한 학력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하지만 개명했다면, 서류상에서 본인 증명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명 이후의 이름이 기입된 서류를 요청 받을 수 있다. ‘학적부 기재사항 정정’의 경우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낭비될 수밖에 없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는 개명 사실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 발급과 학적부 기재사항 정정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클릭 한 번으로 신청할 수 있어 학적부 정정을 위해 한국으로 들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 이동익 팀장은 “개명 후 삶의 만족도는 높아졌지만 학력 서류 발급 마다 번거로움을 겪어야 하는 분들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배달의 민원이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로 오랜 기간 준비해왔던 노력이 결실을 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미성년자 해외여행 관련 법적 증빙서류, ‘배달의 민원’에서 발급 가능 국내외 출입국 규제 완화에 따라 코로나 19로 움츠렸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항공권, 국내호텔 예약 대표 사이트 A사는 7월 해외 송출객수가 전월 대비 93% 이상 증가했으며, 이러한 수치는 2019년도와 비교했을 때 절반 수준을 회복한 것임을 밝혔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영어 캠프, 홈스테이 등 부모의 동반 없이 홀로 해외로 나가거나, 친척, 인솔자 등과 같은 제3자와 출국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때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항공권 발권 및 현지 공항 출입국 심사에서의 거부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미성년 출국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조부모 등 친척, 지인이 동반할 경우에 필요한 서류다. 각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필수 서류가 아니었던 ‘부모여행동의서’가 이제는 권고 사항의 수준을 넘었다. 실사례로 최근 필리핀으로 출국하는 미성년 M모 군(만 13세)은 출국 당일 항공권을 발행할 때, 항공사로부터 ‘부모여행동의서’ 제출을 요구받았고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출국 당일 항공권 발권 자체를 거부당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처럼 서류 준비의 미흡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출입국 심사에서 입국 자체를 거부당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인이 직접 진행하기 쉽지 않기에 경험 있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기업당 최대 2억 지원, 수출기업 글로벌 문서번역, 공증촉탁, 외교부, 대사관인증 서비스 대행 오는 8월 1일부터 전 세계 150여 개국의 ‘글로벌 민원 행정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민원 서류 발급, 전 세계 언어로의 문서 번역 및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의 서비스를 일절 대행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 진출 및 수출 업무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3개 분야로 구성된 수출지원 바우처 제도이다. 수요 기업은 최소 3천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바우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6천여 개의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부장은 “수출바우처 수요기업 중 모든 수출기업은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한국통합민원센터’로 검색하여 기업 수출 활동에 필요한 거의 모든 서류 대행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기업에서는 본연의 '수출'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민원’은 2015년 창립 이후 ‘하이서울브랜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에 꾸준히 선정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4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 및 검수부터 공증은 물론 전 세계 150개국의 영사인증과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녀의 해외여행 미성년자 법적 증빙 서류 미비로 입국 거부당할 수도 코로나19로 막혀있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그동안 억눌려 있던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항공권 예약 전문 사이트인 I사의 경우 5월 항공권 예약 건수는 전월 대비 74% 증가했으며 이는 작년 대비 1,5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국내 대표 여행사인 H투어의 경우 7월 예약률은 약 1,000% 가까이 증가해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해 해외로 출국하는 미성년자들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영어 캠프 참석 등 부모 동반 없이 홀로 출국하거나 제삼자와 출국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현지 공항 출입국 심사에서 거부가 되는 사례들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출국자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부모가 아닌 제삼자와 동반할 경우에 필요한 서류다.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는 '부모여행동의서'가 여행 필수 서류가 아닌 권고사항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사항은 아니라는 게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행하는 나라마다 확인하는 서류가 틀려 서류 준비가 미흡할 경우 자칫 항공기 탑승부터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입국 자체를 거부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인이 직접 진행하기 쉽지 않기에 경험 있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부가 빠르면 7월부터 방역 신뢰 국가인 경우 백신 접종자의 단체 해외여행을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 방역 관리에 대한 상호 신뢰가 확보된 국가를 대상으로 단체 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을 추진한다. 트래블 버블은 방역 상황이 우수한 국가 간의 협약으로 자가 격리를 면제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해외 단체 여행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 사태로 전지훈련, 영어 캠프, 성지순례 등을 2년 넘게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단체도 반색하고 있다. 하지만 부모 동반 없이 인솔자와 같이 미성년자들만 단체로 출국할 경우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을 경우 현지 공항 출입국 심사에서 거부가 될 수도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조부모 등 친척, 지인이 동반할 경우에 필요한 서류다. 각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는 ‘부모여행동의서’가 여행 시 필수 서류가 아니라 권고사항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사항은 아니라는 게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행하는 나라마다 확인하는 서류가 상이해 서류 준비가 미흡해 자칫 항공기 탑승부터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입국 자체를 거부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인이 직접 진행하기 쉽지 않기에 경험 있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미성년자가 단체로 ‘부모여행동의서’를 신청할 경우 10명부터 인원수에 따라 최대 40%까지 비용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단체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검정고시 응시 필요 서류 발급 대행을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2022년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필요 서류의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응시 원서의 접수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가능하다. 외국 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 접수가 원칙이지만, 코로나19 유증상이 있거나 확진자, 밀접 접촉자, 자가격리자 등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일 년에 두 번밖에 없는 시험이라 시험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 외 관리대상자는 정원 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 증명서 △졸업 후 배정받은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경우 미진학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다.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모든 서류는 한국어로 번역하여 공증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시험을 보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다.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 서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PDF 형식으로 파일을 받아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어 수험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news@beyondpost.co.kr
전세계 기업문서 통·번역부터 공증촉탁, 외교부/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전 세계 민원 행정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그동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번역 서비스 실적을 인정받아 수출바우처의 통∙번역 분야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6월 1일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 진출 및 수출 업무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통∙번역을 비롯한 총 13개 분야로 구성된 수출지원 바우처 제도이다. 수요 기업은 최소 5천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바우처를 받을 수 있으며 6천여 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부장은 “수출바우처 수요기업 중 통∙번역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수출바우처 플랫폼에서 ‘한국통합민원센터’로 검색하면 기업활동에 필요한 모든 서류의 전 세계 언어 번역 및 원어민 감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공증, 외교부/대사관 인증, 서류의 해외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민원’은 2015년 창립 이후 ‘하이서울브랜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에 꾸준히 선정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4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 및 검수부터 공증은 물론 120개국의 아포스티유, 전 세계의 대사관 인증 업무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출입국 규제완화로 여행 수요 급증, 미성년 자녀와 해외여행 시 법적 증빙 서류 미비로 입국 거부?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5월 23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할 때 필요한 방역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22일까지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했지만, 23일부터 해외 입국자는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음성확인서만 있어도 입국이 가능해진다. 단, 자가 검사키트 결과는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6월 1일부터는 입국 후 실시하는 코로나19 검사가 2회에서 1회로 완화되며, 만 18세 미만에 대한 접종 완료는 2차 접종 후 14일이 지나면 접종 완료로 인정하고, 접종 완료한 보호자와 동반 입국한 만 6세 미만 자녀에 대한 격리 면제를 만 12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코로나 사태로 장기간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전지훈련, 영어 캠프, 유학계획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부모도 반색하고 있다. 부모 동반 없이 홀로 출국하거나 제삼자와 출국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와 달리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현지 공항 출입국 심사에서 거부가 되는 사례들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출국자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조부모 등 친척, 지인이 동반할 경우에 필요한 서류다. 각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는 ‘부모여행동의서’가 여행 시 필수 서류가 아니라 권고사항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사항은 아니라는 게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행하는 나라마다 확인하는 서류가 상이해 서류 준비가 미흡해 자칫 항공기 탑승부터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입국 자체를 거부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사례로 2018년 7월 단기 어학연수를 계획했던 미성년 J모 양(만 14세)은 어학연수를 위해 선생님과 함께 필리핀으로 출국하였으나 필리핀 현지 공항 내 입국 심사장에서 성인 보호자와의 관계를 인정받지 못해 입국이 불허되어 귀국해야 했던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인이 직접 진행하기 쉽지 않기에 경험 있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빗장 풀린 해외여행, 중요서류 미제출에 의한 ‘출입국 거부’ 주의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정부는 3월 21일부로 해외 및 국내 코로나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인천 입국 시 ‘자가격리 면제’ 지침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기다렸던 해외방문의 물꼬가 다시 트이게 되면서 코로나사태의 중장기 여파로 현재까지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전지훈련, 영어캠프, 유학계획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부모들이 반색하고 있다. 부모의 동반 없이 홀로 해외로 떠나거나 제3자와의 동행 또한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와 달리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중요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현재 공항 출입국에서부터 거부가 되는 사례들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해외방문자는 그동안 준비한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부모여행동의서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 어학캠프, 전지훈련 등과 같은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서식으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의 책임과 여행 도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더욱이 최근 유괴 및 부모 간의 분쟁, 장기매매 등과 같은 국제아동 범죄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많은 국가에서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와 함께 ‘부모여행동의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부모 대신 다른 보호자가 동행하거나 한 부모만 함께 갈 경우 미동반 보호자의 위임 사실과 여행 등의 사실을 명시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실 사례로 2019년 4월 골프 전지훈련을 계획했던 미성년 K모 군은 베트남 골프 전지훈련을 위해 프로 코치와 베트남으로 출국하였으나 베트남 현지 공항 내 입국 심사장에서 성인보호자와의 관계를 인정받지 못해 입국이 불허되어 결국 항공편으로 귀국해야 했던 웃질 못할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미성년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개인이 직접 진행하기 쉽지 않기에 경험 있는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비즈니스 등으로 베트남 진출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출장 및 주재원들의 현지 제출 요구서류에 대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베트남은 국가 특성 상 단기간 내에 긴급히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특히 출장이나 파견근무 시 그렇다. 베트남 파견시 베트남에서 요구하는 자료로는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예방접종증명서 등과 아내와 자녀의 경우 또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생활기록부,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서류를 관공서 및 학교에 제출해야만 한다. 이 밖에도 현지에서 운전하려면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이 추가로 필요하며 이러한 서류를 모두 발급받았다 하더라도 다시 베트남어나 영문으로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주한 베트남 대사관의 인증을 거쳐야만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이런 업무들을 직접 처리한다는 것은 매우 불편하고 복잡한 일이며 특히 번역 및 공증업무 이외에도 외교부 및 주한 베트남 대사관 업무까지 처리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 된다. 이에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베트남 제출서류에 대한 민원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최단기간 내 모든 민원행정 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베트남사업본부 남효진 책임은 “지금까지는 베트남 출장 시 많은 민원인들이 서류준비가 어려워 관광비자로 출입국을 반복하는 일이 많았는데 이제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출 기한이 조급한 해외 민원일수록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필요가 있으며, 이럴 경우 크게 어렵지 않게 베트남 제출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트남 유학 및 취업, 비즈니스를 위한 체류 비자 신청 필수 서류 전 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베트남 범죄경력증명서에 대한 발급, 번역, 현지공증, 외교부확인,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인증의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및 해외에서 비자 취득과 연장, 유학, 취업을 할 경우 만약 베트남에서 6개월 이상을 거주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범죄경력조회 회보서’이다. 베트남 범죄경력조회 회보서의 경우, ‘범죄 1호’와 ‘범죄 2호’의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범죄 1호’의 경우는 ‘본인’만 표기되며 ‘범죄 2호’의 경우는 신청인 이외 배우자 및 부모의 인적사항이 일부 포함되어 발급된다. 근래 들어 대부분 제출처에서 ‘범죄 2호’를 요구하고 있으나 많은 신청인들이 발급이 좀 더 쉽고 저렴한 ‘범죄1호’를 신청한 후, 제출처의 요구를 받고 ‘범죄 2호’를 다시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비자의 남은 기간이 짧을 경우 행정 실수나 착오로 인해 범죄경력조회 회보서의 발급 및 현지 공증, 외교부확인, 주 베트남 대사관 인증이 늦어질 경우는 3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있어 부득이 귀국을 해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범죄 2호’의 경우도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가 이루어 질 전망이다. 전 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베트남 범죄경력증명서에 대한 번역, 현지공증, 외교부 확인,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인증을 대행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1개월 이내에 모든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베트남사업본부 이승용 선임은 “지금까지 베트남 비자 발급에 반드시 필요한 범죄경력증명서의 발급과 기타 공인증 업무처리에 있어 약 3개월의 소요시간이 걸렸으나 1개월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됨으로서 민원인들이 관광비자로 3개월마다 출입국을 해야 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출 기한이 조급한 해외 민원일수록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필요가 있고, 이럴 경우 크게 어렵지 않게 베트남 비자 신청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경희사이버大, 입학생 편익을 위한 국내 최초 학력서류 제출 컨시어지 서비스 지원 전 세계 민원행정 플랫폼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경희사이버대학교와의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 연속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 1위’로서 2020년 교육부 평가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수상한 바 있는 사이버대학교이다. 2022년 2월 15일까지 신입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T디자인 융합학부, 미래인간과학스쿨, 사회복지학부, 한국어문화학부,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자산관리학부,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등 매우 다양한 학과 및 전공분야를 통해 미래·문화분야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재외국민 및 외국인들이 입학을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해외 학력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 외교부확인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들로 인해 입학을 포기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중국 국적의 Y씨는 한국 드라마가 좋아 여행을 왔다가 아예 한국 대학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싶어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한국어 전공에 응시를 되었다. 그러나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Y씨는 학력서류를 위해 중국으로 입국할 경우 자가격리 및 각 종 서류 준비를 위한 비용과 시간이 막대함을 알게 되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진영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입출국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유학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150여개국의 서류를 간단한 신청만으로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 아포스티유 및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제때에 제출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협약으로 인하여 경희사이버대학교 및 대학원의 입학생들은 해당 서비스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받게 되며 졸업 후에도 본국 및 제 3국에서도 편리하게 한국에서의 학력서류 증빙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235W34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