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M.I 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서울시 지정 우수기업(하이서울 브랜드기업) 및 2017년 창업부문 대상(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한 Global O2O 서비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에서 세계 무대로 활약할 글로벌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5월에 설립해 '배달의 민원'을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현재는 '배달의 번역', '배달의 공증', '배달의 등본' 등의 신규 민원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변역, 공증대행, 외교부 업무,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에 필요한 복잡한 업무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해외 40여 개 국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해당 업체는 현재 6개 사업본부와 1개 기업부설연구소에 총 2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대부분 직원들이 2~3개 국어를 구사하며, 평균 연령은 31~32세로 젊은 인재들이 주축이 돼 일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년 2번의 국내 워크샵과 1번의 해외 워크샵이 있으며, 매출액의 1.5%를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절반이 청년채움공제나 내일채움공제의 대상인원으로 3년 이상을 근무할 경우 1600만 원 이상의 상여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탄력적 근무시간을 지향해 '지각데이'를 운영하는 등 임직원 복지에 신경 쓰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당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상은 '자율적인 인재'다. 자율적인 사람은 창의적일 수밖에 없으며, 창의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시도와 작은 결실들이 모여 자신의 삶을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한다"면서 "당사의 직원들은 일을 하면서도 맥주를 마실 수 있고 피곤하면 수면을 취할 수 있으며, 회의도 좀처럼 하지 않는다. 이처럼 자율적 환경에서 스스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라면 언제나 환영한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평균 연령이 31세에 불과한 젊은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는 Global O2O 서비스의 개척자로, 2015년 5월 ‘배달의 민원’ 브랜드 론칭 이래 ‘배달의 번역’, ‘배달의 공증’, ‘배달의 등본’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눈부신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현재 해외 40여 개 국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서울시 지정 우수기업(하이서울 브랜드기업)과 2017년 ‘창업부문 대상(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서비스의 우수성을 검증 받은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경쟁력은 기업과 개인, 공공기관, 협회∙단체 등의 복잡한 글로벌 서류들을 웹이나 모바일 앱 또는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데 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변역, 공증대행, 외교부 업무,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에 필요한 복잡한 업무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게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것. 사업 확장과 함께 지난 2017년에는 아르헨티나에 법인을 설립하며 해외 지사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멕시코,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몽골, 칠레 등에도 지사 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을 진행 중으로, 향후 글로벌 서비스 망이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해외 지사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고객들에게 좀 더 빠르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민원서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 ‘초국경적 글로벌 O2O기업’으로써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채용지원사업을 통해 채용 및 구인을 지원받아 우수 인재 유치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6개 사업본부와 1개 기업부설연구소에 총 25명의 직원이 근무 중으로, 대부분의 직원들의 2~3개국어를 구사하는 인재로 알려져 있다. 우수한 인재가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는 만큼 임직원을 위한 대우도 파격적이다. 매년 해외를 포함해 매년 3번의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있다. 또한 직원 중 절반이 청년채움공제나 내일채움공제 대상으로, 3년 이상 근무 시 1,600만원 이상의 상여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탄력적인 근무시간을 지향하며 ‘지각데이’ 등을 운영 중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당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상은 ‘자율적인 인재’다. 자율은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관을 기반으로 하며 자신의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존재감에서 발현되는 것으로 ‘자율적인 사람’은 ‘창의적’일 수 밖에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라며 “당사의 직원들은 일을 하면서도 맥주를 마실 수도 있고 피곤하면 수면을 취할 수 있으며, 회의도 좀처럼 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자율적’ 환경에서 스스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라면 언제나 환영한다”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한경닷컴은 16일 서울 상암동 SBA 콘텐츠홀에서 '제1회 하이서울PR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고광철 한경닷컴 대표(왼쪽)와 언론홍보 부문 우수상을 차지한 한국통합민원센터㈜ 송일진 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대상 수상기업에게 언론사 홍보 특전 및 브랜드 연계 PR - 하이서울 등 중소기업 브랜드 인지도 및 기업 신뢰도 제고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16일(월) 서울산업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2018년 ‘제1회 하이서울PR대상’ 언론사 표창 시상식을 진행했다. 국내 대표 언론 미디어사 한경닷컴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3월부터 언론 홍보, SNS 홍보, 고객감동 홍보, 공적가치실현 부문에 해당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을 대상으로 최종 선정하였으며, 해당 선정 기업을 소비자와 동 업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1회 하이서울PR대상’ 분야별 대상 수상 기업은 ▲고객감동홍보 부문 (주)진코퍼레이션,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SNS홍보 부문 (주)와이즈유엑스글로벌, 스칸디에듀 ▲공적가치실현 부문 주식회사 야놀자비즈, 휴럼 ▲언론홍보 부문 (주)디지털존, (주)클라우드게이트로 총 8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4개 분야 통합 우수상 수상 기업은 (주)피비코스메틱, (주)쉬앤비, (주)지엠홀딩스, (주)이노시뮬레이션, (주)제이씨원, 주식회사 푸드나무, (주)유영제약, (주)오픈프레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주)이엠텍아이엔씨, (주)블루커뮤니케이션, 테크빌교육(주)으로 총 1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부문별 대상 수상 기업에게는 ‘이 달의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자격을 부여하고 언론사 명의 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한경닷컴과 연계하여 온라인 광고 배너 지원, 기업 인터뷰 기사 게재, 현장스케치 영상 콘텐츠 제작 및 확산, 한경 미디어 그룹 PR 연계 등 다양한 홍보 특전을 제공한다. SBA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이번 ‘제1회 하이서울PR대상’은 우수 홍보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한 하이서울브랜드기업과의 브랜드 홍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인지도 제고 및 브랜드 프리미엄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자 기획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 우수 혁신 중소기업에게 서울시와 SBA가 공동으로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중소기업에게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현재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은 총 713개사가 지정되어 있으며, 기업별 평균 매출액은 약 11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의 경우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동시에 외부 협력 사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 창출 목적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하이서울브랜드기업 간 비즈니스가 가능한 플랫폼 활용 등 협업을 기반으로 자생할 수 있는 토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SBA 일자리본부 정익수 본부장은 “장기적인 홍보 전략을 토대로 다변화된 홍보 사업 진행을 통해 2018년 하이서울PR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들의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SBA는 서울 경제 성장과 일자리 견인을 주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강소 기업으로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이 집중 육성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민간 부문과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전세계 민원서류 원스톱 대행서비스 글로벌 브랜드 꿈꾸는 '배달의 민원' 창조 직업으로 거듭난 '혁신적 실패' 한국통합민원센터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을 때 고개를 갸웃했다. 정부 기관 같은데 ㈜ 꼬리표가 달려서다. 회사는 홈페이지에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 사이트”라고 소개했다.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그 얘기부터 물었다. “사람들이 헷갈려 하지 않나요?” 이영우 대표가 차근차근 설명해나갔다. 우선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정체.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공증, 해외 배송까지 대행해주는 회사다. 특히 해외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를 주목했다. 최대 7단계나 거쳐야 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에서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본 것이다. “해외에서 국내,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해외로 민원서류를 보낼 때 절차가 너무 복잡해요. 각국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거든요. 서류 미비로 입국 불허되거나 비자 연장을 깜박해 불법 체류자가 됐을 때, 저희 회사에 전화 한 번 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 모두 합법입니다.(웃음)” 최근 가족여행 중에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한국통합민원센터 고객은 이틀 후 밀라노의 호텔에서 국제특송 전문 DHL로 국제 운전면허증을 받았다. 이 대표는 “현지 경찰이나 영사관을 찾았다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뒤에야 면허증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사업 모델의 핵심은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맞춤형 원스톱’으로 대행하는 것이다. 개개인이 감당해야 할 소요 시간과 비용에 기회비용까지 더해 따져보면, “10분의 1도 안 되는 비용으로 시행착오 없이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이 대표는 강조했다. 24시간 온라인과 전화로 상담·신청할 수 있어 해외 사업을 하는 3000개 이상 기업이 센터 단골이 됐다. 홈페이지 개통 첫날 밀려드는 민원 폭주에 놀라 문을 닫았다가 정비해 한 주 뒤 다시 열었을 정도다. 서비스 오픈 이후 누적 방문자는 약 221만 명, 충성고객 격인 회원 수는 8만1400여 명에 달한다. “원래 정부가 해야 하는 서비스 아니냐”고 묻자 “정확히는 정부‘들’이 해야 하는 서비스다. 나라마다 천차만별이라 도리어 특정 국가 정부가 할 수 없는 서비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글로벌 시대에도 각국 정부가 하기 어려운 틈새시장을 공략한 전략이 적중했다. 실제로 공무원들도 센터의 주요 고객층이다. 2015년 5월 설립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그해 1억1000만 원, 지난해 5억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13억 원가량, 내년은 25억 원 내외를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근거 있는 자신감이다. 외국인 유학생만 10만 명이 넘는 국내 대학들과 연계해 민원서류 발급부터 공증까지 전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서비스 성격을 정확히 규정하면 ‘정보기술(IT) 기반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이다. 어떤 나라끼리 연결하느냐에 따라 해외 민원서식을 일일이 찾아 조합해야 해 경우의 수가 크게 늘어난다”며 “인공지능(AI) 시대라 해도 사람이 직접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있고, 거기에 결합하는 데이터와 노하우가 정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배달의 민원’은 일상에서 고객들과 만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브랜드다. 우리 민족을 가리키는 ‘배달의 민족’을 살짝 변형했다. 모든 민원을 해결해 어디든 배달한다는 포부도 담았다. 정장에 넥타이 차림, 서류가방을 들고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브랜드 이미지에 잘 녹아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일종의 출발점으로 잡았다. 한국과 가장 멀다는 이유로 첫 해외 거점이 된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멕시코통합민원센터, 중국통합민원센터를 차례로 열어나가는 식이다. 각국 센터의 공동 브랜드 ‘배달의 민원’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내는 게 궁극적 목표다. 전망은 밝다. 한 번 실패해본 이력이 있어서다. 이 대표는 지난해 당시 중소기업청,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개최한 ‘올해의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에서 창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인터넷 검색 엔진을 다루는 ‘온오프코리아’를 창업해 30대를 오롯이 바쳤다. 한때 코리아닷컴 프리챌 아이러브스쿨 등 300여 곳에 검색 엔진을 납품하며 직원 160명, 연 매출 80억 원 수준 회사로 성장했지만 동종 업체와의 분쟁으로 폐업해야 했다. 이후 그는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에서 근무하다가 재창업에 뛰어들었다. 첫 번째 사업 실패 후 “다시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는 천생 창업가였다. 직장인으로 살면서도 ‘만약 다시 사업을 한다면’이라는 주제로 위시 리스트를 작성하는 스스로를 발견했다. 전세계 대상으로, 적은 돈으로도 빚지지 않고 할 수 있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 처음 창업 때보다 더 신중해졌고 기준은 명확했으며 판단은 현실적으로 내렸다. 이 대표가 새로운 영역의 직업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배경이다. 말 그대로 ‘혁신적 실패’가 자양분이 됐다. 그 과정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으로 지정된 게 도움이 됐다. 이 대표는 “다른 정부 부처 지원도 좋았지만 SBA의 경우 마케팅과 맞춤형 서비스가 잘 마련돼 있다. 세부 단계마다 필요한 서비스의 디테일이 굉장히 알차다”고 평가했다. “재도전 기업에 대한 펀드가 꽤 있잖아요. 투자 받으면 ‘배달의 민원’ TV 광고를 해보고 싶어요. ‘배달의 민족’과 손잡고 콜라보(협업) 광고하는 아이디어를 김봉진 대표에게 얘기하기도 했죠. ‘베스트 추정의 원칙’에 따라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뛰고 있으니 머지않은 미래에 실현되리라 생각합니다.” ◆ 하이서울 브랜드란 서울시와 SBA가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공동 브랜드. 서울시 홍보 슬로건 ‘하이 서울(Hi Seoul)’을 활용해 만들었다. 세계 10대 도시 서울의 브랜드 파워를 십분 활용하자는 취지다. SBA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업성과 기술성을 보유한 혁신형 중소기업에 브랜드 사용 권한을 주고, 다양한 마케팅 지원으로 이들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그간 정부 정책 지원은 전반적으로 창업 단계에만 집중되고 재도전 지원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정부는 ‘투자-회수’, ‘실패-재도전’의 선순환 고리가 취약하다는 점에 착안해 다양한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 사업 실패로 인한 개인파산 시 압류재산 제외 범위를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해 생활고를 완화하는 등 부담을 줄이고 재도전·재창업 지원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누구나 사업을 시작할 수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실패 시 돌아오는 각종 부담은 개인의 몫이 되고, 그 부담의 무게는 상상을 초월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폐업 기업 대표자의 부담이 3억 56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금융기관의 연대보증제 지속 등 사업 실패에 따른 부담은 고스란히 창업자의 몫인 것이다. 한번 사업에 실패한 창업자가 재기를 하려면 처음 창업할 때보다 상황이 어렵다. 개인적인 부담도 크지만 이들을 위한 정부의 정책 지원도 미비하다. 2017년 창업·재도전 정책 지원 금액을 살펴보면, 창업 단계에 5945억 원인 것에 비해 재도전 단계에는 213억 원에 불과했다. 무려 27배의 차이가 난다. 정부는 이렇게 ‘창업 실패=재기 불능’의 공식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재도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강화의 필요성을 인지했다. 창업기업과 정부 지원 재도전 기업의 2년 생존율을 비교해보면, 창업기업 47.5%(2014년)에 비해 정부 지원 재도전 기업은 83.9%(2016년)였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는 ‘2016년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 창업부문 대상 수상자다. 과거 인터넷 검색 엔진을 다루는 온오프코리아를 운영했던 그는 사업에 실패한 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에서 5년 동안 근무하다가 재창업에 뛰어들었다. “30대를 모두 바친 사업을 접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협회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인증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업계획서를 접하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다시 사업을 하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후략....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세계 최초로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회사다. 해외로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로웠다. 공증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했고,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민원'에서는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대행해준다. 서비스 출시와 함께 50여 대기업과 3000여 중소기업에서 애용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24시간 온라인 신청과 전화상담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로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로 제출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사업모델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대상(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서울시 우수기업인 'Hi-Seoul' 브랜드 기업과 서울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됐다. 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에서 선정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뽑혔으며, 2017년 대한민국 창업리그에서도 우수상(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상)을 받았다.
이따금씩 닥치는 민원서류 발급 업무, 뭐가 뭔지 어렵기만 하다. 게다가 일일이 발품을 팔기엔 그 시간과 비용이 꽤 든다. 그게 해외라면 더욱 막막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이모든 불편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주 한국통합민원센터다. 서류 발급부터 대사관 인증까지, 세계 최초로 국내외 민원 서비스를 시작한 이들을 만나본다. IT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민원 서비스..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가 거부당한 국내인의 숫자가 전세계 177개국 중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발간된 미국 국토안보부의 연례보고서 ‘이민국 강제행동(Immigration Enforcement Actions 2015’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미국 입국장에서 입국이 거절당해 귀국한 국내인이 2011년 2만8천273명, 2012년 2만7천 38명, 2013년 2만3천964명, 2014년, 2만3천258명, 2015년 2만2천538명으로 집계됐다. 매년 평균 2만5천명 꼴이다. 이로서 캐나다는 멕시코에 이어 2번째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불명예를 안았다. 입국 거절 사유로는 단순한 입국서류 미비 외에도, 입국 목적이 불명확한 사람, 과거 미국 거주시 형사범죄를 저지른 경우 등 다양했다. 한편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가 거부당한 한국인 역시 전세계에서 10번째로 많았으며 특히 모국 외교부는 이중 단 10건만을 인지하고 있어 안일한 대응을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200여 만 명으로 이 중 절반이 중국 국적의 단기 및 장기 체류자이다. 이처럼 중국 동포 수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에서 취업이 가능한 H-2비자를 얻으려는 중국 동포 수 역시 증가하고 있다. H-2비자를 얻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 중국 동포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C-3-8 비자의 H-2비자 전환’ 방법이다. 2014년 중순부터 시행되고 있는 해당 제도는 C-3-8 동포 방문 사증을 소지한 중국 동포 중 기술 교육을 이수한 인원에 대해 전산 추첨을 통해 H-2 취업 비자를 발급하는 것이 골자이다. H-2 비자를 곧바로 신청하는 것보다 안정성이 높다는 점에서 중국 동포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C-3-8 비자를 소지한 채 기술 교육을 이수한 인원이라면 신청서, 임대차 계약서, 무범죄증명서 등을 제출한다면 추첨을 통해 손쉽게 H-2비자로 전환할 수 있다. 해당 서류 요건 중 무범죄증명서란 ‘중국 신원조회서’라고도 불리우며 중국 현지에서의 범죄경력을 증명하는 민원서류로서 중국 이외의 국가에서 취업 및 거주 목적으로 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출해야만 한다. 그러나 무범죄증명서를 발급받는데 비용과 시간 소요가 있으므로 해당 제도를 이용하고자 하는 중국 동포는 비자 신청 일정에 맞추어 해당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만 한다. 중국의 무범죄증명서의 경우 한국과 달리 자신의 호구지에 기록된 중국 현지의 관할 파출소에서만 발급이 가능하다. 그렇기에 본인이 직접 해당 서류를 신청, 발급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중국 국내로 귀국해 호구지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한국 내에서 사용해야 하는 목적이라면 해당 서류를 공증처의 공증을 거쳐 외사판공실의 인증까지 마쳐야하며 이후 한국 영사관에서 영사확인까지 받아야만 한다. 이 모든 과정을 마치더라도 만약 서류요건 등의 착오로 거절통보를 받게 되는 때에는 제출 서류를 회수할 수 없으며 처음부터 이 모든 과정을 다시 진행해야만 한다. 중국 현지의 민원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의 원은희 담당자는 “무범죄증명서의 경우 발급받기 위한 절차나 요건이 개인이 진행하기에는 비용과 시간 소요가 큰 편이다.”라며 “특히나 현지에서의 발급, 공증, 외교부 및 대사관 인증의 과정을 개인이 진행하기에는 큰 무리가 따르며 비자의 종류 및 신청 시기에 따라 요건 및 과정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으니 개인이 진행하기보다는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가진 믿을 수 있는 대행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고 전했다.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하이서울’에 선정된 민원대행 솔루션 ‘배달의 민원’을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이영우 대표는 “최근 아르헨티나에 법인 지사를 설립했으며 중국, 중동, 동남아, 남미 등으로 지사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전 세계로 지사망을 확대하며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전했다.
한 개인의 삶에서 죽음은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단순히 친했던 사람들과 이제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개념을 떠나 사회적으로도 구성원 중 한 명이 정리가 되는 것이므로 다양한 행정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하지만 사회적, 정책적 장례 절차에서 한 발 밀려나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다.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의 수가 200 만 명을 넘어서면서 외국인 근로자의 수도 급속도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불의의 사고로 혹은 자연적으로 국내에서 생을 마감하는 외국인들이 나타나지만 여러 가지 제반 문제로 인해 함부로 처리할 수가 없어 신속한 장례절차를 치를 수가 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달, 영등포구에서 거주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외국인 근로자 한후이(41. 여)씨는 급작스레 지병이 도져 자택에서 숨을 거두게 되었다. 함께 일하던 직장동료가 한후이씨가 회사에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집을 찾아갔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그러나 중국에 있는 가족과 연락이 되지도, 국내에 다른 친인척이 있지도 않은 한후이씨였기 때문에 사후 행정절차상에서 상당한 번거로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한후이씨의 경우 출입국 사무소에 등록된 정식 체류 중인 외국인이었으며 그렇기에 가장 먼저 출입국 사무소에 이를 신고해야 한다. 이 때, 사망자의 외국인 등록증 원본, 사망진단서와 검안서 등의 사망사실 입증서류, 대리인 신분증, 사망자와의 가족관계입증서류 등을 제출해야만 한다. 이 때 사망진단서의 경우에는 사망한 당사자의 국가의 대사관에서 인증을 받아야만 한다. 그러나 막 지인의 죽음을 맞이한 입장에서 사망진단서를 작성해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고, 이를 공증 받은 후 외교부에서 확인 절차를 밟거나 혹은 해당 국가의 대사관을 찾아가 인증 받는 과정을 물 흐르듯이 처리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현지의 유가족 및 국내의 행정기관과 긴밀하게 다양한 사항을 확인해야 하지만 이러한 제반 절차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상태라면 어쩌면 행정적으로 처리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만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 국내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사망할 시 장례절차에 필요한 민원서류를 대행 지원해주는 전 세계 민원대행 솔루션인 ‘배달의 민원’의 원은희 담당자는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대사관 및 해외 현지의 유가족까지 처리 절차에 참여해야 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내국인 사망 시 보다 더욱 소요될 수밖에 없다”라며 “이러한 문제로 종종 외국인 근로자의 시신이 방치되는 경우도 발생하며 이러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및 유가족을 위한 민원업무 대행 서비스를 기획,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서류의 정확성과 시간이다. 고인이 하루빨리 쉴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이 물 흐르듯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므로 유가족들은 반드시 대행사무소가 해당 서비스를 이전에 진행해 보았는지, 현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는 “중국, 중동, 동남아, 미국, 유럽 등지에 지사를 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최근 남미로 지사를 확장했으며 앞으로 전 세계로 지사망을 더욱 확대해서 전 세계 민원인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사례로 지난 3월 한국에서 직장을 잡고 일하고 있는 중국이 리웨이씨는 중국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출산했다. 그는 급한 아내의 산후 조리를 끝내고 아이가 태어난 지 한 달이 지나서야 자녀의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중국 영사관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중국 영사관에서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민원들은 받아주지 않아 행정기관을 통해 어렵게 예약했다. 그러나 가장 빠른 예약 가능 날짜가 7월 19일로 자녀가 출산한 지 4달이나 지난 시점이었다. 외국인 등록증의 경우, 자녀가 태어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해야만 하고 기한이 넘으면 벌금이 부과된다. 이를 알지 못했던 리웨이 부부는 결국 출입국사무소에 벌금을 납부할 수 밖에 없었다. 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명중 절반은 중국 국적의 외국인이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체류 중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한국 내에서 체류하는 중국인들의 자녀의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의 입장에서 자녀 출생 시 필요한 행정과정을 처리하기란 쉽지 않으며, 그 과정을 상세히 안내하는 곳도 전무해 많은 곤란을 겪고 있다. 자녀 출생 시 필요한 2가지 사항은 바로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의 신청이다. 먼저 여권 신청을 위해서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자녀 세 명이 함께 중국 영사관에 방문예약 일정을 신청한다. 일반적으로 2-3개월이 대기되는 예약일정이므로 자녀 출생 일에 맞추어 미리 준비해야만 하며, 예약 이후 해당 일정에 따라 방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자녀의 출생증명서, 부모의 신분증 및 신청서 등을 제출해야 하지만 이때 지참해야 하는 서류는 부모의 혼인 형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부모 모두가 중국인인 경우와 부모 한 쪽이 중국인인 경우, 필요한 서류 요건이 다르므로 전문 기관에 상담하거나 혹은 중국 영사부에 직접 문의해서 정확히 확인해야만 한다. 두 번째로, 출입국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 대사관에서 인증한 출생증명서와 자녀 여권이 필요하다. 출생인증서의 대사관 인증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전에 공증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그러나 개인의 입장에서 제반 행정 절차의 소요 시일과 준비 서류 요건, 준비 과정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며 이는 타지에서 살아가고 있는 중국인 체류자에게는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국내에서 자녀의 출생신고 및 이에 대한 제반 행정 절차로 인해 고통 받는 중국 체류자들을 위해 전 세계 민원대행 솔루션인 ‘배달의 민원’은 최근 중국인 자녀 출생신고 솔루션을 준비했다. 해당 솔루션을 담당하는 원은희 책임자는 “외국에 나와 사는 중국인들의 경우 자녀의 출생신고를 비롯한 다양한 행정과정을 소화하기에 무리인 경우가 많다”라며 “특히나 중국 관련 행정과정은 적지 않은 비용과 처리 시일을 요할뿐더러 신청과정에 문제가 있을 시 전체 서류가 폐기 및 반려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기존에 해당 서비스를 진행해본 적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대행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이영우 대표는 “중국, 중동, 동남아, 미국, 유럽 등지에 지사를 둔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최근 남미로 지사를 확장했으며 앞으로 전 세계로 지사망을 더욱 확대해서 전 세계 민원인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배달의 민원 (대표 이영우)’은 기존 웹페이지 상에서 제공하던 민원 대행 솔루션을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배달의 민원’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됨에 따라 웹페이지를 통한 신청이 용이하지 않았던 재외국민 등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하이서울’에 선정되며 공신력을 인정받은 ‘배달의 민원’은 국제 지사망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및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이다. 현재 ‘배달의 민원’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개인/가족 민원서류, 납세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등의 세정 민원서류, 졸업증명서 및 재학증명서 등의 학력 관련 민원서류, 토지 및 건문 등기부등본 등의 부동산 관련 민원서류 등을 포함해 출입국, 자동차 및 운전, 법인 및 개인사업자 관련 민원서류를 대행발급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현지 아포스티유 및 영사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멕시코,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남미에 지사망을 추가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재외국민 A씨는 “인터넷 호환 및 연결 문제 때문에 기존 웹페이지 이용 시 종종 곤란을 겪는 일이 있었으나 핸드폰 상에서 간단히 신청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하다.”고 답했다. 최근 중국, 중동, 동남아, 남미 등에 지사를 확장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배달의 민원’을 이용하는 국내외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기존 웹페이지 방식에 어플리케이션 채널을 더해 서비스 접근 채널을 확장했다.” 고 밝히며 “전 세계인에게 안정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달의 민원’ 어플리케이션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지난 달, 한 저축은행에서 명의를 도용한 작업대출이 승인 직전에 적발됐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했지만 주소지와 직장이 서울인 대출 신청자가 지방 영업점에서 대출을 신청했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명의자를 직접 찾아가 확인한 것이다. 확인 결과 친동생이 형의 명의를 빌려 대출 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대출 심사 기준이 강화되고 노하우가 쌓여 서류 심사 단계에서 많은 작업대출이 걸러진다” 라며 “그러나 최근 비대면 대출 등의 증가로 범죄자들이 작정하면 직원들이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대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달 초, 대부업에 종사하는 A씨는 한 고객으로부터 대출사기를 당했다. 해당 고객은 대출 시 필요한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위조, 발급받아 A씨에게 건넸으나 해당 서류가 위조인지의 여부를 판별할 수 없는 A씨는 위조 서류를 인지하지 못하고 대출을 진행했다. 상환 날짜가 지난 후 확인해보니 서류는 물론이고 기존 인적사항 역시 허위로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으나 A씨로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의 제출 서류를 믿을 수 없게 된 A씨의 고민은 깊어졌다. 최근, 서류 요건만 충족시킨다면 대출을 진행해주는 대부업체의 비대면 대출 상품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파고드는 대출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 대출 시 대부업체는 신청인에게 소득금액증명원, 국세완납증명서, 지방세완납증명서 등을 요구한다. 그러나 하루에도 수십 건의 신청을 처리하다보니 제출된 서류의 내용만을 확인하기에도 벅차 서류 자체의 위조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하는 실정을 이용한 것이다. 대부업체의 경우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서류의 진위여부를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도 없으며, 서류 인증 시스템을 갖추는데 들어가는 비용 역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위조 서류를 이용한 대출 사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증명서 발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의 이동익 팀장은 “대다수 대부업체에게 기존 업무에 더해 서류의 진위 여부까지 확인하는 것은 무리인 경우가 많다”라며 “소득금액증명원, 국세완납증명서, 지방세완납증명서 등 대출 심사 서류의 원본 대리 발급부터 진위 확인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해줄 수 있는 대행업체를 통해 대출 서류를 구비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민원대행 솔루션 ‘배달의 민원’서비스는 중국, 중동, 동남아, 남미 등에 지사를 확장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배달의 민원’을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는 “국내외의 전 세계인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주요 15개 대학에서 실시하는 ‘초중고 전 교육과정 해외이수자’ 대상 재외국민특별전형의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개 주요 대학에서의 지원자 2841명보다 약 13% 증가한 3214명이 올해 해당 전형을 지원했다. 각 대학별로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재외국민특별전형의 경우, 여타의 특례 전형과 달리 지원자수 제한이 없어 합격 가능성이 큰데다 최근 해외에서 초중고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증가하며 매년 더욱 많은 재외국민이 해당 전형을 이용하고 있다. 매년 증가하는 재외국민 수에 따라 재외국민 특별제도를 이용하는 인원은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재외국민특별전형을 이용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초, 중, 고 재학증명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출입국 사실증명서, 재외국민등록부 및 해외거주사실증명서 등을 포함한 여러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각 대학별로 표준화해놓아야 실제 지원 시 서류 준비로 인한 혼란이 없을 것이다. 특히나 해당 서류 중 사전에 꼭 확인해보아야 하는 것은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다.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은 재외국민등록법 제 1조에 따라 민원인 본인의 외국 체류 사실이 기재되어 있는 민원서류이다. ‘재외국민등록’을 신청한 기간부터 기록이 되며 혹시라도 뒤늦게 신청한다하더라도 신청일 이전의 사항은 반영되지 않는다. 실제로 재외국민등록을 미처 하지 않아 어떠한 체류 기록도 확인할 수 없어 재외국민특별제도를 이용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신청 여부에 대해 민원인 본인이 가장 먼저 영사관에 확인해보아야 한다. 또한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의 경우 온라인으로 발급이 불가한 민원서류이다. 해당 등본을 발급받고자 한다면 본인이 직접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외교부를 방문하거나 대리인을 선임해 진행해야만 한다. 그러나 가족 및 지인들이 모두 외국에 있거나, 서울과 먼 지방에 거주중인 인원들에게는 번거로운 과정이 될 수도 있다. 특히나 급하게 발급을 받아야 하는 민원인은 몹시 난처한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대행 발급 민원솔루션을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의 송유미 차장은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의 경우 발급이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민원서류 중의 하나이다”라며 “급하게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이 필요하나, 해외에 체류 중이거나 시간 여건이 되지 않는 민원인은 본인이 직접 발급받는 것이 무리인 경우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 사용되는 대학교 특례입학, 입/출국 관련 민원, 비자 관련 사례의 경우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정확하고 전문적인 대행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는 “중국, 중동, 동남아, 미국, 유럽 등지에 지사를 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최근 남미로 지사를 확장했으며 앞으로 전 세계로 지사망을 더욱 확대해서 전 세계 민원인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