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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 주식회사(배달의 민원)는 전세계 민원 서비스의 선두 기업으로 2017년 아르헨티나에 지사를 설립하며 해외 지사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현지 지사 인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러시아는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라시아 국가이다. 그만큼 광대한 대륙과 다양한 광물, 석유 등이 매장돼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다. 이런 이유로 최근 정부에서도 양국의 경제협력을 통해 한반도 물류 지도를 바꿔 놓을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검토 중에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력 결합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러시아 기관 및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을 잇는 방안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듯 최근 러시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해외취업, 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그 중 해외 진출에 필요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서류 절차'에 대한 내용이다. 러시아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외국어(영어)로 작성된 문서를 대부분 인증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러시아어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를 하여 제출해야 인정이 가능한 나라다. 사전에 준비가 미비 하거나 완벽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는 러시아 현지에서 문서 번역·공증촉탁대리를 비롯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지사 설립 후에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 나라에 대해서 대사관 인증까지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확대할 방침이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 현지에서도 보다 쉽고 빠르게 민원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러시아로 유학/이민/국제결혼/사업 등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금까지 서류 신청 후 완료 시일까지 약 6주가 소요되고 있지만 앞으로 약 3주 정도로 단축될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해외 지사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고객들에게 좀 더 빠르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 초국경적 글로벌 O2O 기업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현재 러시아 현지에 있는 중국, 베트남 등 각국(아포스티유 비협약국)의 대사관들과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대사관들과 협의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에서 문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맞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그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한 번 클릭으로 민원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클릭 한 번으로 안심 보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요즘 인천공항 등 국제선 출국장에 해외로 나가는 청소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족여행, 수학여행, 해외유학 등 해외로 나가는 미성년자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특별한 법적 제한은 없지만 떠난다는 설렘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해외여행을 하기도 전에 공항에서 출입국 거부가 되는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전 세계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성년자 출입국 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라고도 불리는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는 가장 필수적인 서류가 되었다.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문서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잘 알려진 휴양지의 나라 필리핀, 베트남, 괌 등 각국의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 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관련 규정을 고지하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 그와 관련된 법적 서류를 소지해야 한다. 그러나 미성년자의 동행자가 엄마 혼자 혹은 법적 보호자가 아닌(이모나 할머니, 선생님)경우, 동행자는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았다는 증명서류인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반드시 소지해야 출입국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물론, 해당 서류는 제출하려는 영어 또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공증(아포스티유) 및 인증을 받는 과정까지 거쳐야만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 미성년자 동반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자 보호법 및 국제인권법이 강화됨에 따라 가족관계증명서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미성년자 부모 미동반 해외여행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출입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부모여행동의서) 외에도 대량 등기부등본을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운영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 출처: 협약 가입국 현황 / '협약국 가입현황 사이트 필리핀 관광청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필리핀을 찾은 관광객 중 한국 관광객이 약 47만 명으로 1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그 만큼 보라카이, 세부 등 휴양지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하고 잘 알려진 나라다. 필리핀은 오늘(14일)부터 동남아 중 유일하게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앞으로 필리핀에 서류 제출이 한층 쉬워졌다. 특히 유학이나 이민 등 많은 서류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필리핀 내의 여러 기관들에 제출하려면 영어번역/공증/외교부 인증(영사 확인)/대사관 인증(레드리본)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 했던 서류 절차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로 간소화된 것이다. 그러나 간소화된다는 발표 이외에 정확한 서류의 절차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 여행을 준비하거나 유학 및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면 사전에 체크하여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숙지해야 한다. 전 세계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배달의 민원’ 석동주 과장은 "그동안 필리핀에 서류를 제출하려면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앞으로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된 만큼 절차가 간소화되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필리핀 아포스티유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에 맞는 서류 절차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운영을 비롯하여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운영 등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국내로, 해외에서 해외로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투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유판매증명서(CFS: Certificate of Free Sales)는 보통 수입국에서 해당 제품의 수입허가 또는 등록 시에 요구되는 서류로 제품이 제조국내에서 자유롭게 판매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증명서다. 자유판매증명서는 대부분 자율적인 양식이다. 하지만 업체명, 업체 주소의 기본적인 정보는 반드시 기입되어야 하며 수권서, 외포장, 자유판매증명서, 위탁계약서 상 내용과 수권서와 재중책임회사 상 업체명, 주소, 법인대표명이 일치해야 한다. 현재 위생용품 등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타 품목은 관련 부처나 협회에서 발급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의 의료기기 시장은 수입에 의한 제품 공급이 90% 이상 차지할 정도로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아 틈새 공략을 위해 많은 한국 기업들이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요 수입국 가운데 한국의 의료기기가 중간 수준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해외에 상품을 수출하려는 기업은 당연히 현지 제출용 자유판매증명서를 준비해야 한다. 발급 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로도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문 자유판매증명서를 인정해 주는 나라라면 따로 공증의 절차가 필요하지 않지만, 영어권이 아닌 나라라면, 해당 언어로 번역을 받고 번역공증을 거쳐 외교부(아포스티유/영사 확인) 및 대사관 인증까지 받아야 한다. 현지에서 어떤 언어를 요구하는지 정확히 확인하여 그에 맞게 준비를 꼭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세계 기업 증빙 서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 송일진 대리는 “베트남 진출 기업이 늘어나면서 관련 서류 발급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며 “영어·베트남어 번역, 공증, 외교부 및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대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인력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배달의 민원' 이외에도 전 세계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성년자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요서류 '부모여행 동의서' 등의 다양한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만 15세인 A씨는 지난해 연말 겨울방학을 맞아 영국 배낭여행을 떠났으나 영국 공항 내 입국심사장에서 부모여행동의서 미 제시 및 영국 내 신뢰할만한 성인 보호자 부재 등을 사유로 입국이 거절됐고, 공항에서 체류하다가 귀국 항공편으로 되돌아 왔다. 최근 겨울방학, 설 연휴, 봄 방학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자녀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안전하고 즐거워야 할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되돌아와야 하는 등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여행동의서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서식으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의 책임과 여행 도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약취, 인신매매, 아동인권유린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과 함께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 대신 다른 보호자가 동행하거나 한 부모만 함께 갈 경우 미동반 보호자의 위임 사실과 여행 동의 사실을 명시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전 세계 민원대행 서비스 업체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미성년자를 동반한 해외여행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증빙서류 미제출로 인한 소비자 피해사례가 다 발생되고 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입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 인증, 해외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여행 아동 대상 범죄 우려 / 필리핀·베트남 등 강제출국 속출 /“서류 미지참 땐 공항 억류 등 낭패” 최근 세계적으로 아동을 겨냥한 각종 잔혹범죄들이 급증하면서 미성년자 홀로 해외여행 시 ‘부모여행동의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국가들이 급증하고 있다. 7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최근 ‘부모여행동의서’ 없이 출국했다가 출국을 아예 거절당하거나 입국해서도 강제 귀국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며 미성년자가 해외로 떠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했다는 증빙서류인 ‘부모여행동의서’를 반드시 발급받을 것을 촉구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센터가 발급대행한 부모여행동의서만 총 3197건으로, 2016년(50건) 대비 60배나 급증했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부모가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동의한다는 것을 법적으로 증빙하는 서류로서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서류에는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 책임 등도 적시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필리핀, 베트남 등으로 입국하려 했다가 공항에서 억류되는 사례들이 빈번하다”며 “곤란한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꼭 지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라윤 기자 ryk@segye.com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운영하는 번역·공증 등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이 서울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원 프로그램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배달의 민원은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에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로웠다. 공증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했고,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민원에서는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대행해준다. 해외 법인 설립, 수출·수입 서류, 해외 투자, 외국인 고용, 신용평가, 해외 특허, 주재원 등 다양한 민원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에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에 제출하고자 할때도 유용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무료 픽업 서비스와 당일 퀵 배송 무료 업그레이드 등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8~10일 정도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1~2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다. 해당 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신청·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10일 온·오프라인연계(O2O)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합 서비스 거점을 가동한다. 세 곳에 흩어져 있던 사무실을 통합, 서비스를 개선하고 영업력을 보강한다. 통합민원센터는 국내외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O2O 스타트업이다. 2015년 출범 후 이용자가 15만명에 이른다. 해외 시장에 진출한 3000여개 기업이 단골 고객이다. 정부 부처도 주요 고객층이다. 연 매출은 200% 이상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2015년 설립 첫해에 1억1000만원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5억1000만원, 10억3000만원을 거둬들였다. 지난해에는 2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대표 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다. '전 세계 민원을 클릭 한 번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과 공증 대행에서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처리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해외에서 국내,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해외로 민원 서류를 보낼 때 각국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까다로운 절차를 해소한다. 전문가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다. 소요 시간과 비용은 물론 시행착오와 기회비용 등을 줄인다. 센터는 올해 창의 혁신기업 원년을 선포했다. 조직원 보강을 통한 영업력 강화, 조직 분위기 쇄신 등을 통해 기업 캐치프레이즈인 전 세계인의 '타임 세이버'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회사는 10일 서울 중구 명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그동안 사무실이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에 흩어져 있었다. 앞으로 서비스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우 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대행서비스 회사가 아니다”면서 “최첨단 정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O2O 서비스 플랫폼이자 세계인의 시간을 절약해 주는 '타임 세이버'”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나라별, 국가 간 거래에 따른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혁신되고 차별화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창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원 대행서비스 업체인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오는 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사무실은 그동안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3곳에 흩어져 있었다. 이번 이전으로 사무실 통합과 함께 조직 보강 등을 진행하면서 서비스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및 이용자들의 편의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센터는 기대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따르면 2015년 5월에 설립 후 서비스 론칭 3년 만에 이용자 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매출도 첫해 1억1000만원에서 이듬해인 2016년 5억1000만원, 2017년 10억3000만원, 2018년 22억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 브랜드인 ‘배달의 민원’은 ‘전 세계 민원을 클릭 한번으로!’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전 세계 민원서류들에 대한 발급부터 번역, 공증대행, 아포스티유나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처리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해외로, 또 해외에서 해외로 민원서류를 보낼 때 각국의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는 “앞으로도 각 나라별, 국가 간 거래에 따른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DB화하고 이를 활용한 보다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창조적인 혁신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지난 2017년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데 이어 작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 서울시의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
[공유경제신문 박현진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일자리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임금 분야, 일생활 균형분야, 고용안정 분야 등으로 구분, 발표한다. 이 중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선정되려면 정규직 비율이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어야 하고 상시 근로자 수 대비 청년 근로자의 비중이 40% 이상, 청년고용유지율도 동종업계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 2015년에 설립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회사설립 이후 줄곧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시로부터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전 직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청년층의 비중이 전체 직원의 60%에 육박한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아래 일정기간 근속한 청년들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 맘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지각데이’, 혁신적인 업무 아이디어 제안 시 ‘특별포상 제공’, 월 매출이 증가했을 경우 매출의 일정액을 전 직원과 함께 나누는 ‘직원상시 상여제도’ 등 다양한 복지혜택도 시행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이사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야말로 회사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업무혁신 차원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내외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대표이사가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글로벌 민원 토털 원스톱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감수, 공증,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서류 접수와 발급은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다. 그 대상이 공공기관이나 외국이라면 일은 복잡해진다.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에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롭다. 공증 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한다.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일곱 단계를 거쳐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다. 회사가 최근 내놓은 '배달의번역'에서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뿐 아니라 희귀어 번역도 가능하다. 전문서적과 논문, 영상, 수출서류 등 다양한 분야 번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번역본 공증과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사관 인증의 경우에는 중국과 싱가포르, 캐나다, 태국, 인도, 네팔, 이집트 등 국내 대사관부터 중국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에 소재한 각국 대사관까지 아우른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학교 및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민원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임직원 워크숍 모습.>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에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에 제출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지난 12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18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이영우 대표가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경력을 가진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한 후에 전문 변호사 공증을 시행한다”며 “발급받은 서류는 세계 어디에서든 받아볼 수 있고, 신속한 처리와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6호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는 우리은행,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인 패스파인더H와 투자 컨소시엄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8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총 50억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선정된 8개 창업기업 대표들과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TIPS 타운에서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창업기업은 △한국통합민원센터 △플라이북 △고미랩스 △인피니그루 △엑싱크 △볼트크리에이션 △힉스컴퍼니 △아코플레닝 등이다. 엔슬파트너스는 추가로 선정 기업 당 1억 원 내외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을 제공하고, 액셀러레이팅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확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연계 등을 1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엔슬파트너스 정재동 대표파트너는 "창업기업이 데스밸리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단계별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선정 우수 하이서울 브랜드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민원 이영우 대표님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민원 서울시 선정 우수기업, 연합뉴스 tv 인터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기업 전문 번역사이트인 '배달의번역'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배달의번역'은 기존의 번역업체와 다르게 전 세계 언어의 번역을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번역, 공증,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국 내외 배송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배달의번역'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전세계 언어를 40여 개국의 원어민 번역 및 감수를 진행하며, 공증 및 외교부·대사관 인증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높은 번역품질은 물론이고 차별화된 비즈니스와 전문 서적, 메뉴얼, 계약서 등 다양한 분야의 번역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배달의번역은 번역과 공증, 대사관 인증을 받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고 번역인과 함께 공증소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라며 "오랜 경력을 가진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을 한 후에 전문 변호사의 공증을 시행하고, 신속한 처리와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배달의번역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는 365일 24시간 언제나 가능하다.
최근 방학시즌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부모의 동반 없이 해외여행 및 어학연수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입∙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제대로 구비하지 못해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 대상의 국제 범죄(인신매매 및 유괴 등)가 치밀하게 이루어지면서 많은 나라에서는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출입국 시 관련 서류로 가족관계증명서를 포함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와 재정보증서등의 번역공증을 요구함으로써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류가 구비되지 않을 경우 입국심사뿐만 아니라 출국까지도 불허받을 수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나, 외교부 및 관련 업체 차원의 홍보가 부족한 탓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민원통합센터의 민원대행 솔루션 ‘배달의 민원’은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 필요한 여행 보증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의 경우 각 국 언어로 번역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자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출국 전에는 반드시 필요한 서류와 제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꼼꼼하게 준비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지난해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소재 혁신형 중소기업에게 부여하는 하이서울(Hi-Seoul)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아시아, 동남아, 중동, 남미 지사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