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M.I 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에도 필요한 대량 부동산 서류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대량 발급이 어려웠다면…‘배달의등본’으로 해결 가능- [아파트 공사현장(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등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서 재건축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대안으로 인·허가가 수월하고 사업 기간도 짧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단지가 증가하고 있다. 1기 신도시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진행되던 리모델링 사업이 최근에는 서울 전역의 노후 단지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1기 신도시에서 추진 중인 단지는 총 39곳이다. 리모델링이란, 준공 후 15년이 지난 아파트를 대상으로 건물(동)을 수직 또는 수평증축 하거나 별도의 동을 새로 지어 기존 가구 수보다 최대 15%까지 늘리는 건축 방식을 말한다. 물론 리모델링 단지도 이번 부동산 정책으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예외 없이 적용되지만, 일반분양 가구수를 최대한 늘려 수익을 내는 재건축 사업과는 다르고,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시키려는 의지가 강한 사업이라 걱정과 우려와는 달리 꾸준히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서울의 한 현장은 소유권 분쟁으로 재건축 사업이 연장되며, 새로운 대안으로 리모델링과 재건축으로 방향을 우회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이처럼 대단위의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을 위한 소유권자 확인, 개발 후의 소유권 변경을 비롯해 각종 국가나 단체의 보상ㆍ매입을 위한 확인, 도시정비사업, 토지측량, 지질조사 등 다양한 부분에 부동산 관련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공적장부인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등 대량의 부동산 관련 서류가 반드시 중요하고 필요하다. 대량의 부동산 관련 서류를 개인이 일일이 정부 사이트를 통해 발급받는 것은 막대한 시간과 인력 낭비가 발생될 뿐 더러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취합하고 확인하기가 좀처럼 어렵다. 또 모든 문서가 종이만 출력(pdf불가)되며 인터넷 사이트의 경우 수많은 보안프로그램들로 인한 잦은 충돌ㆍ불안정한 시스템, 하나의 문서를 출력하기 위해서 수십 번 이상 반복해야 하는 일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사람에 의해서 진행되는 데이터 취합 과정은 필연적 오류가 동반되어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다. 이런 불편성을 해소시키고자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등본'에서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 천에서 수 만의 대량 문서를 단기간 발급이 가능하고 종이 문서가 아닌 모든 문서가 pdf로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및 사업자등록번호 하나 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하여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엑셀로 리포팅 할 수도 있으며 우편번호 데이터베이스(DB)를 연동하여 전 소유자들에게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한 번에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민원센터㈜ '배달의등본' 담당자 송일진 대리는 “향후 부동산으로 인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적장부의 확인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라며 “저희 배달의 등본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과 기업이 원하는 업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 관련 서류(대량) 발급 전문인 '배달의등본'을 비롯하여,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20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19 (Eng.ver) Mass real estate documents required for reconstruction, redevelopment, and remodeling projects -If it was difficult to issue a large number of certified copies of the register and the building register? Can be solved with KICPC Recently, as the government strengthened real estate regulations, such as the limit on the sale of private land, and the system for repaying excess profits in reconstruction, the reconstruction project took a break. As an alternative, more complexes are being promoted for remodeling projects with easier permits and shorter project periods. The remodeling project, which was carried out intermittently in the center of the first new city, has recently spread to old complexes throughout Seoul, and according to the construction industry, there are a total of 39 complexes in progress in Seoul and the first new city. Remodeling refers to a construction method that extends a building vertically or horizontally for an apartment that is 15 years old after completion, or builds a separate building to increase the maximum number of households by 15%. Of course, the remodeling complex also applies to the real estate policy, without exception, with the exception of the real estate policy, but it is different from the reconstruction business, which increases the number of households sold in general and maximizes profits. Differently, experts say they are steadily speeding up business. A construction site in Seoul extends the reconstruction project due to ownership disputes, and there is also a movement to divert the direction to remodeling and reconstruction as a new alternative. As such, it is possible to check the owners for large-scale reconstruction, redevelopment, and remodeling, to change ownership after development, to check for compensation and purchase of various countries and organizations, and to check accurate information related to real estate in various parts such as city maintenance projects, land surveying, and geological surveys. To do so, a large amount of real estate-related documents such as certified copies of public registers, building registers, and land use plans are essential and necessary. Individually issuing a large amount of real estate-related documents through a government site is a huge waste of time and manpower, and it is very difficult to collect and check desired real estate information. In addition, all documents are printed only on paper (impossibility of pdf), and in the case of Internet sites, frequent collisions and unstable systems due to numerous security programs, and it is difficult to repeat dozens of times to print a single document. In addition, the data collection process performed by humans is inevitably inefficient accompanied by inevitable errors. For solving these kinds of discomfort, KICPC provides large scale documents issuance service which can issue thousands to millions number of documents in a few days formed in PDF files by using big data. KICPC customizes excel report by sorting the large scale of real estate information with the address or company registration number of individual. And they also provide support services for all owners to send mail at once by linking the postal code database (DB). As such, the service can be tailored to the level of the customer's eyes, helping to facilitate the work of individuals and related industries. “Identification of the public ledger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order to prevent disputes due to real estate in advance,” said officer at KICPC. "You can do your job faster and easier with our service." On the other hand, KICPC provides real-estate documents (large volumes), translation service with an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in over 40 languages, and Apostille service which can get an apostille from 120 countries. KICPC provides various services that solve domestic and foreign complaints with a single click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Apostille Center, which can be applied quickly and easily. source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19
배달의민원,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아포스티유 등 원스톱 서비스 <취업 준비생들이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하반기 공채를 비롯해 본격적인 국내 취업 시즌이 임박하면서 관련 서류를 찾는 취업 준비생들도 증가하고 있다. 채용 규모가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취업 시 필요한 졸업증명서나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등을 사전에 준비하고 면접 등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채용 규모는 약 25만명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의 원인으로 기업들의 채용계획 인원 자체가 줄어들었기 때문. 실제로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들의 2~3분기(4~9월) 채용계획 인원은 25만1000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0%(6만3000명)가량 감소했다. 채용 인력이 줄면서 취업 관련 서류를 사전에 발급받고 면접 및 실기 평가에 집중하는 구직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기준 취업과 관련한 민원서류의 검색 횟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최고 4배 이상 급증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는 국내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는 물론 해외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관련 서류들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 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취업 관련 서류를 원스톱으로 서비스가 가능하다.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국내로 귀국한 취준생은 기업에서 요구한 필수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해당 국가로 직접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으며, 국내 구직자들 역시 간단하게 서류를 모두 발급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대표적으로 글로벌 기업 등에서 요구하는 범죄경력증명서의 경우 발급·인증은 해당 국가에서만 가능하며,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상이하고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 여기에 해당 서류를 국제적으로 사용하려면 번역 공증 및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과정까지 개인이 처리해야 하기에 과정이 복잡하고 절차도 까다로워 취준생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임정환 차장은 "올해 기업들의 채용계획 인원이 전년과 비교해 줄면서 하반기 공채 시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라며 "필수 서류 등은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맡기고 면접 준비에만 집중하면 시간적, 비용적,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돼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국내외 민원 대행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비롯해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 언어 번역과 검수부터 현지 국가의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을 운영하고 있다.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7724 (Eng.ver) [Democratic Newspaper] Even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employment market will be shrinks…KICPC Ltd. issued job search documents -KICPC’s One-stop issuance services like graduation certificate, grade certificate, and even apostille In addition to bond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s the full-fledged domestic employment season is imminent, job seekers looking for documents for the submission are also increasing. As the size of employment is expected to decrease from last year, it is interpreted as a strategy to prepare in advance for graduation, transcripts, and criminal history certificates necessary for employment and focus on interview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he size of employment in the second half is about 250,000, which is expected to decrease significantly 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the number of recruitment plan companies themselves has decreased due to the prolonged economic downturn. In fact, according to the 'Results of Business Workforce Survey by Type of Business in the first half of 2019'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e number of companies planning to hire in the 2nd to 3rd quarter (April to September) is 251,000, compared with a year ago, 20% (63,000) ) Decreased. As the number of hired workers decreases, job seekers who receive employment-related documents in advance and focus on interviews and practical evaluation are also increasing. As a result of analysis by KICPC, as of July this year, the number of searches for civilian documents related to employment has increased by more than four times compared to last year. KICPC Co., Ltd. provides one-stop job-related documents issuance services for domestic graduation certificates, transcripts, criminal history certificates, overseas diplomas, transcripts to translation, notary commission, apostille, embassy certification, etc. Job seekers returning to Korea, after completing a study abroad, can reduce the hassle of having to go directly to the country to obtain the required documents by the company, and it is also advantageous for job seekers in Korea to issue all the documents simply. Typically, in the case of a criminal history certificate required by a global company, issuance and certification is possible only in the corresponding country. In order to use the document internationally, the process of notarization, translation and accrediting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postille, and Embassy must be handled by the individual, so the process is complicated and difficult, which can catch the ankle of the candidates. Mr.Lim who is an officer at KICPC, said, “This year, the intake of companies in the recruitment is lower than the previous year so it is expected to be fiercely competitive in the second half of the bond season. Just give the burden for preparation of required documents to KICPC and focus on to the interview. Then you can save your time and money and reduce the psychological burden." Meanwhile, the KICPC was selected as the Seoul Metropolitan SME brand 'High Seoul Brand' in 2017 and was recognized for its business performance and reliability. KICPC runs many services like 'Apostille Center', which can conveniently and promptly handle Apostille authentication in 118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they also provide issuance service of large-scale documents related to real estate. Additionally, they operate translation into 40 languages, consular confirmation and embassy certification services. Source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7724
배달의 등본 이용 시 허위 매물 없이 정확한 대량의 정보 확인 가능 (사진설명:배달의 등본에서는 자체적인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서울 집값 상승 등의 원인으로 중개업소가 등기부등본을 위조해 허위매물을 등록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위·변조 없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규분양 단지 위주로 서울 집값이 다시 상승할 조짐을 보이면서 등기부등본 위조를 통해 법원 경매에 나온 매물을 허위로 올리는 등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 일부의 중개업소에서 등기부등본 위조를 통해 허위·미끼 매물을 늘려 손님을 끌기 위한 수법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KISO)에 따르면 서울시의 2분기 허위매물 신고 건수는 9,714건으로 1분기 7,232건 대비 34% 크게 늘었다. 부동산 관련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브랜드 '배달의 등본'은 ▲대단위의 부동산 (재)개발을 위한 소유권자 확인 ▲개발 후의 소유권 변경 ▲공경매를 위한 상시적인 소유권 및 기타 권리 확인 등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된다.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수천에서 수만의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의 문서를 단기간 발급이 가능하고 모든 문서를 PDF로 받을 수 있다. 개인의 주소 및 사업자등록번호 하나만으로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엑셀 리포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배달의 등본의 장점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등본' 담당자 송일진 대리는 "최근 서울 집값 상승 등의 이슈로 등기부등본 위조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배달의 등본은 위?변조 없는 안전한 발급이 가능하고 대량 서류도 처리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돼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비롯해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400여 가지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클릭 한 번으로 쉽게 하는 간소화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9080110424724079 (Eng.ver) [News Culture] 'Controversy' of counterfeit copies Certified copy of KICPC, stable service operation When using a certified copy of delivery, it is possible to check a large amount of accurate information without false sale. Recently, the number of cases in which brokerage agencies registered false forgeries due to counterfeiting the registered copy due to the increase in the housing price in Seoul has increased. Accordingly, the KICPC announced that it will increase stability and reliability based on stable services without forgery or alterati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the 1st, recently, Seoul's house prices are showing signs of rising again, mainly in new housing complexes. This is because some brokerage agencies are increasing the number of false and bait properties through counterfeiting of registered copies and using them as a method to attract customers. Indeed, according to the Real Estate Property Management Center (KISO), the number of false property reports in the second quarter of Seoul was 9,714, a 34% increase from 7,232 in the first quarter. The KICPC’s brand can confirm accurate information related to real estate, includes ▲ ▲confirmation of ownership for large-scale real estate (re)development ▲change of ownership after development ▲confirmation of regular ownership and other rights for public auction It is utilized in the sector. By efficiently using big data, it is possible to issue documents from thousands to tens of thousands of registered copies, land registers, etc. for a short period of time and receive all documents in PDF. Another advantage of delivery is the ability to derive large-scale real estate information with only one person's address and business registration number, so that customers can report in Excel the way they want. Deputy Director of the KICPC Co., Ltd., said, “The trend of counterfeiting of registered copies has increased due to the recent increase in housing prices in Seoul.” "However, you can safely issue large-scale of real estate information without any counterfeit by KICPC.” On the other hand, KICPC Co., Ltd. was selected as 'High Seoul Brand', an excellent SME brand in Seoul in 2017, and has been recognized for its business performance and reliability. 'Apostille Center', which can conveniently and quickly process Apostille authentication in 118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they provide documents issuance, translation, notarization, embassy legalization services and also operate mass documents related to real estate issuance system. KICPC offer a streamlined service that makes it easy for you to click on and deliver over 400 kinds of complaint paper services, Source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227737
유튜브·네이버TV 등 다채널 통한 고객과의 소통 강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기존 유튜브 채널을 대폭 개편하여 사실상 유튜브 채널 개국과 함께 네이버TV 채널 ‘배달의 민원TV’도 동시에 개설하여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기존 서비스 홍보 영상을 단순히 게시 위주의 방식으로 진행했다면 이번 개편은 한국통합민원센터㈜ 만의 참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여 글로벌 민원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 계획이다. ‘배달의민원TV’는 최근 동영상 매체 트랜드에 맞춰 다양한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별(번역/공증촉탁대리/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 등) 안내가 잘 되어있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 또한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즐거운 기업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도 제작하여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들께 칭찬받는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대한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민원아 부탁해' 코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에 대해 관심도 높은 현안들을 집중 조명해 분석하고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보기에 다소 딱딱하고 틀에 박힌 코너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각 서비스 담당자와 함께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토크 형식으로 선보인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홍보팀 임정환 차장은 “남녀노소 불문, 소소한 관심사부터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동영상 플랫품을 통해 다수의 생활 정보를 접하고 있는 만큼, 민원 행정 서비스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앞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9월 6일까지 50일간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 시 스타벅스 커피, 신세계 상품권, 골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100% 받을 수 있는 황금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해당 이벤트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그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400여가지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907261610077908e30a2c087c_7 (Eng.ver) [Webdaily] KICPC has created new youtube channel ’배달의민원TV’ Effective communication with customers through multiple channels such as YouTube and Naver TV KICPC has drastically reorganized its existing YouTube channel so it virtually became a new channel ’배달의민원TV’. At the same time, KICPC has created Naver TV channel ‘배달의민원TV’ to have effective communication with customers. The past service promotion video only posted simple information but reorganized video content plans to open a new chapter in global civil document service, consisting of novel and interesting stories of the KICPC. "배달의 민원TV" not only produces the contents of various domestic and foreign administration service of civil documents but also provides well-guided information by category (translation/notarization/apostille/ embassy legalization, etc.), so you can get the necessary information right away. It will also produce video content that shows the joyful corporate culture of KICPC and will become a best company to work for, and a company that satisfies past and new customers. In particular, the "민원아 부탁해" section is a program that deals with pending issues that are of high interest in domestic and foreign administration services of civil documents. It will be presented in a conversation between each department representative and a presenter. This Q&A(conversation) would help people understand easily. Lim Jung-hwan, deputy general manager of the PR team at KICPC, said, "Since people get all kinds of information through video platforms, information about civil documents services cannot be an exception. We will do our best to make customers easily understand and acces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ivil document service through various contents that are used to communicate with customers." KICPC was selected as the "High Seoul Brand," an excellent SME brand in Seoul, in 2017, and was recognized for its business performance and reliability. The company provides 400 kinds of civil document services that customers can access through a few clicks. (the domestic and international civil document service "Delivery of civil documents" service, "Apostille Center," which can handle apostille in 118 countries with fast and convenient service, the "Delivery of Copy," which specializes in issuing large-scale documents related to real estate, and the operation of "Delivery of Translation," which can be verified and certified in more than 40 countries.)
30대 주부 A씨는 올해 초 세 살 된 딸 아이와 함께 필리핀 마닐라로 여행을 떠났다가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는 낭패를 겪었다. 입국 심사원은 A씨에게 여행에 동행하지 않은 아이의 아빠가 자녀 여행에 동의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라고 요구했다. 여권상 자녀와 성이 다른 A씨는 법적으로 모녀 관계도 증명할 수 없어 결국 입국을 거부당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범죄 방지를 위한 미성년자 보호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성년자 자녀가 배낭여행과 어학연수, 봉사활동 등을 위해 홀로 출국하거나 부모 중 한 명만 동행할 때 여행동의서가 없으면 현지에서 입국을 거부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는 18세 미만 미성년자 자녀의 해외여행을 부모가 동의한다는 사실을 법적으로 증명하는 서류다. 여행 기간과 목적, 동의자(부모)의 서명이 포함된 서류를 영어 또는 해당 국가 언어로 작성해 공증받아야 법적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는 미주와 유럽, 동남아 지역 대부분 국가에서 입국규정이나 권고사항으로 정하고 있다. 여행동의서는 부모 중 한 명 또는 조부모 등 친척, 지인이 동반할 경우 필요하다. 미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는 부모가 동반 입국하는 때에도 가족 관계를 증명할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해외여행과 어학연수, 봉사활동 등 수요가 많은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 역시 미성년자에 대해 엄격한 입국심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부모 여행동의서 등 증빙서류 준비는 필수가 아니라 권고사항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사항은 아니라는 게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자칫 서류 미비로 항공기 탑승은 물론 입국이 거부돼 전체 여행계획이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행하는 서비스 업체도 등장했다. 각종 국제서류 발급 대행서비스인 ‘배달의민원’ 운영회사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미성년자 자녀가 해외로 출국할 때 양친 부모가 동반하지 않는 경우에는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최근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에 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올 상반기에만 관련 문의와 서비스 신청이 지난해보다 세 배 넘게 급증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72187621 (Eng.ver) [Korea Economy] Travel tips for underage children traveling abroad A woman ‘A’ went on a trip to Manila(the Philippines) with her three-year-old daughter earlier this year but she was denied entry at the airport. The immigration officer asked A to prove that the father of the child who did not accompany the trip agreed to his children's trip. A, whose family name is different from his child's on the passport, eventually returned to Korea after being denied entry because she could not legally prove her mother-daughter relationship. As countries strengthen regulations on the protection of minors to prevent international crimes such as human trafficking and kidnapping of teenagers, the "Parental Consent" has become a necessity for overseas travel. If a minor leaves the country alone for backpacking, language training, or volunteer work, or if only one parent accompanies the child, he or she may be denied entry there without a “Parental Consent”. Parental consent(letter) is a document that legally proves that children under 18 have permission to travel abroad from parents or guardians who are not accompanying them. A document containing the date and purpose of the trip and the signatures of parents must be prepared in English or the relevant national language and also it has to be notarized for its legal validity. Parental Consent(letter) is stipulated or recommended in most countries in the Americas, Europe, and Southeast Asia. A consent letter is needed if accompanied by a relative or acquaintance, such as a parent or grandparents. Some countries, including the U.S. and Australia, state that even when parents enter the country together, they should prepare documents to prove their family relationships. Southeast Asia, including the Philippines, where people often visit for overseas travel, language training, or volunteer work, also applies strict immigration standards for minors. Officials in the travel industry explain that the preparation of evidentiary documents, such as parental consent(letter), is not mandatory, but it is not something to be lightly skipped. Document missing can make not only boarding but also entry be denied ended up the entire travel plan going wrong. Recently, service has also appeared to act on behalf of parental consent for a certain fee. Lee Young-woo, CEO of KICPC (an agency that issues various international documents)said, "If underage children are not accompanied by their parents when they go abroad, parents may prepare a consent letter” adding, "As awareness of the parental consent letter has increased, the number of related inquiries and orders has more than tripled from last year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lone." source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72187621
한국통합민원센터가 9월 6일까지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 국제운전면허증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추천인과 주문자 모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추천인 코드를 생성하고 추천할 서비스를 선택한 뒤 지인에게 추천하거나 본인이 구매하면 된다. 추천코드를 받은 친구가 추천인 코트를 입력하고 결제 혹은 본인이 구매하면 된다. 200만원 이상 추천 및 구매한 회원에게는 '순금 미니 골드바 5g' 1개, 100만원 이상은 '3.75g 순금 미니 골드바' 1개, 50만원 이상은 '순금 미니 골드바 1.875g' 1개, 20만원 이상은 '신세계 상품권 3만원',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이 지급된다. 200만원 이상 추천 및 구매한 회원은 모든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올해 휴가철 다수의 인파가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필수 서류와 함께 경품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와 국제운전면허증을 찾는 고객도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해외로 출국한 여행자 수는 1251만2051명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대 해외출국자 수를 기록한 지난해(2869만5983명)보다도 빠른 추세로 올해 출국자 수는 30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전통적인 여름 휴가 기간인 7~8월에는 해외 출국자가 증가하는 만큼 여름휴가에 맞춰 다수의 인파가 해외로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란 미성년자가 부모 동반 없이 홀로 해외로 떠나거나 제삼자와 동행할 경우 부모가 자녀의 해외 여행을 확인했다는 동의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 관련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면서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를 지참하지 않을 경우 공항에서 출입국이 거부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의 경우 도로 교통에 관한 '제네바 협약'에 의거, 일시적으로 해외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발급일로부터 1년간의 유효기간 동안 본인의 여권, 자국의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지참해야 해외에서 차량 운전이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임정환 차장은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부모미동반 여행동의서와 국제운전면허증을 찾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관련 서류는 물론 다양한 경품도 함께 받을 수 있어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배달의민원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148
한국통합민원센터㈜, 학교/학점은행제 증빙 서류 원스톱 서비스 실시 최근 젊은 층에서도 대학 대신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하려는 사람이나 국내외 대학교를 졸업하고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학위를 다시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과 새로운 진로를 위해 퇴근 후 배움을 찾는 직장인들도 많아지는 추세다. 학점은행제란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취득을 가능하게 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학원, 평생교육시설, 직업전문학교,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등 각자 환경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진행하면 된다. 단 교육기관에서 제공하는 교육의 질이 다르고 학습자의 눈을 속이는 과대 거짓광고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유의해야 할 상황은 이뿐만이 아니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학습자라면 모두 학습자등록을 해야 하는데 필수 제출 서류와 신청 기간(매년 분기별 1,4,7,10월)이 있어 충분히 숙지해야 하고 여러 방법을 통해서 취득한 학점을 학점은행제로 인정받으려면 해당 제출 서류도 필요하다. 우선 공통적으로 준비할 서류와 최종학력에 따라 준비 서류가 상이하며 공통 서류(주민등록등·초본 등)를 비롯해 각자의 최종 졸업증명서 또는 제적/재적 증명서 등 준비해야 할 서류가 복잡하고 많다. 또한, 검정고시 합격자라면 검정고시 합격증명서도 필요하다. 특히 해외 학교 졸업자 또는 외국인일 경우 공통 서류 이외에 학력인정확인서 등 추가적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도 있다. 만약 해외에서 발급받은 서류가 영어 외 다른 국가 언어라면 반드시 한국어 번역 공증을 거쳐 현지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 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더 까다롭고 복잡하다. 국내외 모든 민원 서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담당자는 “특히 해외 학교 졸업/중퇴자나 외국인일 경우 해당 국가에서 직접 복잡한 절차(발급,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를 거쳐야 서류 제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칫 신청 기간을 놓칠 수 있다”며 “배달의민원을 통해 학교, 학점은행제 관련 증빙 서류를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학교 및 학점은행제 관련 서류 대행 서비스는 물론 400여 종류의 국내외 민원 서류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여행동의서',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와 각국 '대사관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80#09ne (Eng.ver) [Sisa Magazine] "Do not miss the credit banking system, registration and accreditation period" KICPC provides one-stop service for supporting documents for school/credit bank system Recently, younger generations are increasingly seeking to obtain a degree through the “credit bank system” instead of a university, or even after graduating from domestic and foreign universities, they are increasingly receiving a degree again for new challenges. In addition, more and more office workers are looking to learn after work for self-development and new career paths. The credit bank system recognizes various types of learning and qualifications not only at school but also outside of school as credits according to the 'Act on Credit Recognition, etc.' It is a system that can be used by high school graduates or anyone with equivalent or higher education. There are many ways to earn credit. You can choose a method that suits your environment, such as academies, lifelong education facilities, vocational colleges, and university-affiliated lifelong education centers. However, it should be noted that the quality of education provided by educational institutions is different, and there are hype and false advertisements that fool learners. This is not the only situation to be aware of. All learners who use the credit banking system must register as a learner, but there are required documents and application period (January, April, July, October every year), so you need to be fully aware of it. Documents to be submitted are also required. First of all, the documents to be prepared are different depending on the documents to be prepared in common and the final academic background, and the documents to be prepared, such as the common documents (resident registration, etc.), as well as the final graduation certificate or expulsion/enrollment certificate, are complicated and numerous. In addition, if you have passed the GED, a certificate of passing the GED is also required. In particular, if you are a graduate of an overseas school or a foreigner, there are additional documents to prepare, such as a certificate of recognition of academic background in addition to the common documents. If the documents issued overseas are in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it is more difficult and complicated because it must be submitted after notarization of Korean translation and certification of local Apostille or embassy. The person in charge of KICPC, a one-stop service for all civil documents at home and abroad, said, “Especially if you are a graduate/dropout of an overseas school or a foreigner, you must have a complicated procedure (issuance, notarization of translation, Apostille attestation, embassy legalization). You can miss the application period because you can only submit documents after passing through certification). “I hope that you can receive documents related to school and credit banking system safely and quickly through a one-stop service.” Meanwhile, the Global IT platform company KICPC Co., Ltd. 'Civil Complaint of Delivery' provides documents for school and credit banking systems, as well as 400 kinds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civil documents. In addition, we operate 'Parent Travel Agreement' for safe overseas travel of children, 'Delivery Copy' that allows you to quickly and easily apply for documents related to mass real estate, and can conveniently and quickly process Apostille from 120 countries around the world. It handles various services such as 'Apostille Center' and 'Embassy Certification' of each country in one stop. Source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80#09ne
이렇게 도전했다 (15) 혁신은 거창한 게 아니다 '배달의민원' 브랜드로 민원 대행시장 장악한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분실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몇 년 전까지는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재발급을 부탁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지인이 해외에서 우편 등을 통해 받은 신분증과 위임장을 들고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야 새 면허증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이를 다시 해외로 보내는 것까지 감안하면 빨리 처리해도 1주일 이상이 필요했다. 급하게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거나 한국에 부탁할 사람이 없어 귀국 비행기를 타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던 배경이다. (사진설명: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가 ‘배달의민원’ 서비스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관공서에서도 배달의 민원 추천” 2015년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설립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클릭 몇 번을 하면 내가 머물고 있는 호텔로 새 국제운전면허증이 배달된다. 특송업체를 통한 빠른 배송을 요청하면 신청 후 이틀 만에 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 공공기관의 이름으로 착각하기 쉬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정체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다. 코리아닷컴의 검색 프로그램 아웃소싱 업체 온오프코리아를 이끌었던 이영우 대표가 2015년 이 회사를 세웠다. 이 회사는 법인명보다 ‘배달의민원’이란 브랜드로 더 유명하다. 다양한 ‘민원’ 서류를 세계에 ‘배달’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대표는 “온오프코리아를 나와 경영혁신협회에 다니면서 창업 준비를 했다”며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없을까를 고민하다 민원 서류를 대신 떼주는 업체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위력은 해외 관공서에 서류를 제출할 일이 생겼을 때 드러난다. 정석대로 업무를 처리하려면 국내 관공서에서 한글로 된 서류를 발급받은 뒤 이를 번역해 해당 국가 대사관의 인증을 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국내에 머물러도 며칠을 꼬박 서류 작업에 매달려야 효력을 발휘하는 서류를 얻을 수 있다. 배달의민원을 통하면 이 과정 전체를 건너뛸 수 있다. 국적증명서, 재직증명서, 잔고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대다수의 서류를 세계 주요국 언어로 번역한 뒤 인증까지 받아 소비자가 머물고 있는 장소로 보내준다. 비용은 서류에 따라 제각각이다. 인지값과 번역 실비, 배송비 등을 제외하고 5만~15만원 정도를 수수료로 받는다. 시간 낭비에 따른 기회비용, 교통비용 등을 감안하면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때 제3자에게 민원서류 발급을 위임할 수 있다는 조항을 이용해 대행업을 하고 있다”며 “요즘에는 관공서 실무자가 배달의민원을 추천할 만큼 입소문이 퍼진 상태”라고 말했다. 최근 가장 수요가 많은 민원 서류는 부모여행동의서다. 미성년자가 부모 중 한 명 혹은 지인과 함께 해외로 출국할 때 필요하다. 지난해 이 서류가 없어 미국 공항까지 갔다가 되돌아온 사례가 6000건에 이른다. 기업 고객은 주로 등기부등본을 요청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같은 기업들이 고객사다. 이들은 재개발 사업에 앞서 등기부등본을 떼 엑셀이나 PDF 파일 형식으로 정리해줄 것을 요청한다. 특정 날짜를 기준으로 1만 건이 넘는 서류를 한꺼번에 뗄 수 있는 곳이 흔치 않다 보니 한국통합민원센터로 일이 몰린다는 설명이다. 금명간 ‘시리즈 A’ 투자자 모집 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독창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대사관 뒷골목 서류 번역집들의 서비스에 정보기술(IT) 플랫폼을 얹은 것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대표는 “1000년 전에도 중고책을 파는 가게가 있었지만 이게 기업 비즈니스가 된 것은 알라딘이 등장하면서부터”라며 “스타트업에 필요한 혁신이 꼭 거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들은 일찍부터 외부 투자를 받는다. 상당 기간 매출이 나오지 않고 이익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그런 점에서 다른 스타트업과 구분된다. 창업 5년차임에도 ‘시리즈 A(첫 대규모 외부 투자)’를 거치지 않았다. 매년 두 배씩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외부 투자 없이도 사세를 확장할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창업 이듬해인 2016년 5억원, 2017년 10억원, 지난해엔 20억원의 매출을 냈다. 올해 예상 매출은 40억원이다. 이 대표는 “세계 각국에 지사를 세우는 등 확장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곧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70925211
한국통합민원센터, 번역ㆍ아포스티유ㆍ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 C 씨는 운전병으로 21개월가량 군 복무 후 전역했으나, 자동차보험 가입 시 군 운전병 복무기간의 가입경력 인정가능 사실을 모르고 최초 가입했다. 이후 군 운전병 근무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과납보험료 환급을 신청해 66만2020원을 환급 받았다. 최근 자동차 보험료가 3~4%가량 인상되면서 병적증명서나 군경력 증명서를 찾는 고객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보험 상품 가입 시 군 운전병 근무 경력이 인정될 경우 최초 할인은 물론 향후에도 과납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이나 취업, 유학, 이민 시에도 병적증명서나 군경력증명서는 사용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가입 시 군 운전병 복무기간의 가입경력 인증 가능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할인 혜택을 적용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보험개발원에서 분석한 결과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과납보험료 환급건수는 직전년도 대비 234배(환급건수 기준)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환급금액도 230배 급증했다. 환급유형의 경우 군 운전병 근무로 인한 환급보험료가 21,624만원 전체 환급액의 86.2%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해당 증명서 발급은 각 행정기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하지만 사이트 이용 시 공인인증서 구비는 물론,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 출력 프린트 보유 등 물리적ㆍ시간적 제약이 따른다. 만약 글로벌 기업 취업이나 해외 이민ㆍ유학을 목적으로 병적증명서나 군경력증명서를 제출하기 위해선 해당 국가에 맞는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의 복잡한 절차도 거쳐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번역공증이나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한 번에 가능한 대행업체를 통해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게 효과적이라고 일부의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 발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보험금 환급이나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취업, 유학, 이민 등을 이유로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를 찾는 고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업체를 이용하면 정해진 시간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으로 ㈜배달의민원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ㆍ발급하고 학교ㆍ혼인ㆍ가족관계ㆍ범죄수사경력회보서ㆍ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ㆍ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1 (Eng.ver) If you submit a military record (military career) certificate, you can get an auto insurance discount. Where can I issue a certificate? -KICPC provides professional translation, Apostille, and embassy legalization services. (image about a military record (military career) certificate) KICPC issue a military career certificate and military record certificate in customer’s stead. Mr. Kim had been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after 21 months as a driver, but he signed up for auto insurance without knowing that his military service experience could be recognized. After that, he noticed that the insurance company recognized his military driving career, so he applied for a refund of overpaid insurance fee and got a refund of 662,020 won. With auto insurance fees increasing by 3-4 percent recently, many customers require military record certificates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s. This is because when you sign up for an auto insurance, you can get a refund on overpaid insurance fees as well as the initial discount, if your experience as a military driver is recognized.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 is used for income tax reduc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mployment, studying abroad, and immigration. According to related industries, there are many customers who do not receive discounts because they are not aware of the fact that they can certify their military driver's service experience when they sign up for auto insurance. In fact, according to an analysis by the Korea Insurance Development Institute, the number of overpaid insurance fees refunds increased 234 times from July 2017 to June 2018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the amount of refunds also jumped 230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In the case of the refund type, the refund of insurance fee for working as a military driver was 216.24 million won, accounting for 86.2% of the total refund. (image about types of refund cases) You can issue the certificate by visiting each administrative agency in person or by visiting a government website. However, when you use the website, there are some constraints such as installing various security programs and possessing output prints as well as having a public certificate. If you submit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 for employment in a foreign company or for immigration or study abroad, you should proceed with the complicated process such as translation and notarization, Apostille, embassy legalization, etc. For this reason, some experts advise that it is effective to issue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a military career certificate through an agency capable of translation, Apostille and embassy legalization at once. An official at the KICPC, which provides services for issuing military record certificates, said, “Customers constantly requires military certificates due to insurance fees refunds, income tax reduc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mployment, study abroad, and immigration. If they use agencies, they can receive documents quickly and safely until a certain time.” KICPC is a global IT platform company that operates civil service delivery service. It receives and issues civil service documents to 33 government departments in Korea and provides variou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ivil services such as schools, marriages, family relationships, criminal investigation history reports, and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In addition, the company operates a one-stop service that handles translation and inspection by native speakers from 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substitution for notarization, certification of foreign ministries and embassies, and overseas delivery. Source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1
한국통합민원센터㈜, 신속하고 정확한 발급 서비스 가능 요즘 개인의 취향과 선호에 따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해외 자유여행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현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객들 또한 많아 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도로교통공단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증가로 수월한 발급을 위해 기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비롯해 제주국제공항에 발급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제네바 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해외에 나가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발급일로부터 1년간의 유효기간 동안 본인의 여권, 자국의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지참해야 해외 어디서나 차량 운전을 할 수 있다. 국내에서의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발급 및 갱신으로 인한 재발급은 간편하고 편리하지만, 해외 여행 또는 해외 체류 중 부득이 하게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을 분실, 도난 또는 유효기간 만료로 재발급을 하려고 할 때는 복잡하고 번거롭다. 그렇기 때문에 재발급을 하지 않고 무면허가 되어 해외에서 차량을 이용 못하게 되는 사례도 빈번하다. 해외 여행 또는 체류 중에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이 가능한 방법은 현실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본인이 직접 귀국하여 재발급 받는다. 둘째, 한국의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는다. 셋째, 대행업체를 통해 빠르고 간단하게 재발급 받는다. 우선 첫째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 비효율적이고 둘째는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으려면 신청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위임장 등을 준비해서 각 행정기관(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등)에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다. 물리적으로 최소 1주일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현재로선 세번째 방법인 대행 업체를 이용해서 발급받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국내외 민원 서류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해외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해외에서 운전하는 횟수가 늘면서 국제운전면허증 분실, 갱신으로 재발급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을 잘 살피고 분실이나 도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번거롭고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에 불편함을 겪는 분들에게 클릭 한 번 또는 전화 한 통으로 대리 발급부터 배송까지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가 가능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발급된 외국 운전면허증을 아포스티유를 통해 국내 면허증으로 교환 발급도 가능하며, 국내 1종(갱신의 경우 최근 2년 내 건강검진 서류 필요), 2종 운전면허증에 대한 해외 재발급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400여 종류의 국내외 민원 서류 서비스는 물론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여행동의서',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와 각국 '대사관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5479 (Eng.ver). “Don’t worry about renewal and re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KICPC, providing fast and accurate issuance service! These days, the popularity of free travel abroad, where you can freely roam according to your personal taste and preference, is increasing day by day. For that reason, there is a trend of increasing number of travelers using rental cars in the region. Recently, the Korea Road Traffic Authority is operating issuance centers at Jeju International Airport, including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as well as existing police stations and driver's license test centers for easy issuance due to the increase in 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An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s a driver's license issued to temporarily go abroad to drive in accordance with the Geneva Convention on road traffic. During the validity period of one year from the date of issuance, you must bring your own passport and driver's license of your own country to be able to drive anywhere abroad.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ncluding domestic driver's license) issuance and renewal in Korea is simple and convenient, but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ncluding domestic driver's license) is inevitably lost, stolen, or expired. It is complex and cumbersome when trying to reissue. For this reason, there are frequent cases in which the vehicle cannot be used overseas due to an unlicensed license without reissuing. There are three practical ways to reissue an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while traveling abroad or staying. First, spend time and money on your own to return to your country and receive a replacement. Second, it is issued by proxy through an acquaintance in Korea. Third, it is quickly and simply reissued through an agency. First of all, it is inefficient because it takes time and money. Second, in the case of issuance by proxy, you must prepare the applicant and agent's ID card, passport photo, power of attorney, etc. and apply to each administrative agency (police station, driver's license test center, etc.). Physically it takes at least a week, so it is very inefficient. Experts say that currently, the third method, which is to be issued using an agency, is the fastest and most reasonable method. The person in charge of the overseas division of the KICPC Co., Ltd., which provides domestic and overseas civil petition document services, said, “As the number of driving overseas has increased recently, the number of inquiries for re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has increased rapidly. You have to look and pay special attention to loss or theft.” He said, “For those who have suffered from the inconvenience of reissuing an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due to the cumbersome and strict procedures, we hope to use an agency that provides fast and safe service from agency issuance to delivery with one click or a phone call.” On the other hand, the global IT platform company KICPC can not only reissue an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abroad, but also exchange and issue a foreign driver's license issued abroad. Fast and accurate service is also provided for overseas reissuance of Class 1 (renewal, medical examination documents within the last 2 years) and Class 2 driver's license. In addition, KICPC IS operating a 'Parent Travel Agreement' for safe overseas travel of children as well as a 'Copy of Delivery' that allows you to quickly and easily apply for documents related to mass real estate, as well as services of 400 kinds of civil petition documents at home and abroad. KICPC handles various services such as 'Apostille Center', which can conveniently and quickly process 'embassy certification' of each country, in one stop Source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5479
-원스톱 서비스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한국통합민원센터㈜가 2019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업무 인력 재배치 및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검정고시 응시 기간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매년 응시 원서 서류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발급 파일 역시 PDF로 전달해 고객이 이용 시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이 가능하다. 귀국자의 경우 외국에서 발급하는 학력인정서류는 물론 한국에서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지원해 편의성을 높여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은 지원 서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실제로 국민신문고에 따르면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서는 본인의 최종학력증명서가 필요하며 해당 증명서는 개인의 학력에 따라 다르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수료,예정)자는 졸업(졸업 예정, 수료)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에 대해 귀국자의 경우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 및 기타 외국어로 된 모든 서류는 반드시 한국어로 번역하여 공증 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유 증명을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 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의 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원서 접수 기간을 맞추기 위해선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민원발급팀 이동익 부장은 "올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원서 접수 기간이 21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면 원스톱으로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 서류를 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링크: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815
-15~29세 청년 실업률 11.5% 취업난 ‘계속’… “학생 부담 덜어주고자 기획” 서울시 선정 우수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아포스티유 가격을 56% 할인한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포스티유 특가 할인 이벤트로 이민이나 취업 등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도 대폭 줄어들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해외 현지 아포스티유 대상으로 '미국 운전면허증', '미국 졸업증명서', '미국 성적증명서' 등이다. 가격은 기존가보다 56%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국내 최저가'가 아닐 시 차액의 2배를 보상하는 '2배 더블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아포스티유 가입국은 6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 총 120여개 국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장기화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와 해외취업 및 해외 유학, 신학기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은 9만7000여명에 그치며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세웠다. 지난 4월 기준 15~29세 청년실업률은 11.5%를 기록하는 등 청년실업이 장기화되는 분위기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홍보마케팅팀 석동주 과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아포스티유를 신청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여기에 최근 장기화된 청년실업 증가로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늘어나고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492
전 세계(30여 개 국가) 범죄경력증명서 원스톱 발급 [M 오토데일리 박상우기자] 최근 국가 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유학, 이민, 취업 등을 위해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은 물론,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국내로 돌아오는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청년실업도 장기화하면서 다국적 기업을 찾는 구직자도 늘어 취업이나 이민 시 필요한 신원조회서인 '범죄경력증명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기업으로 취업이나 해외 이민 시 일정 기간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주한 미국 대사관의 경우 범죄 경력 증명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영주권 신청이나 비자발급, 해외취업, 이민 시에도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범죄경력증명서란 비자발급 등 특수한 상황에 사용되는 서류로 신청인의 범죄경력 이력에 관한 내용을 확인하는 증명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범죄수사경력회보서, 미국 FBI CHECK, 중국 무범죄증명서, 필리핀 NBI Clearance, 캐나다 RCMP(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호주 AFP(Ausralian federal police), 영국 ACRO(ACRO Criminal Record Office) 등이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인증은 현지에서만 가능하며,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상이하고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 또 해당 서류들을 국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공증 및 외교부, 대사관 인증 과정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처리하기에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절차도 까다로워 어려움에 봉착하기 쉽다. 대리인을 통한 발급도 한정된 상황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제약이 많다. 신청인(본인)의 질병, 입원, 해외 체류 등 부득이한 사정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나 입원확인서 등 사실 증명서와 위임장 및 신청인 신분증 사본 등을 대리인이 지참해야 하며, 대리인의 신분증도 필수다. 개인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인 만큼 외부 유출 시 개인 신상정보 유출, 분실, 도용 등으로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도 대리 발급이 까다로운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한국통합민원센터 사례를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거주하는 이 모양(30)은 한국 소재의 다국적기업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유년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국가에 거주하면서 익힌 이 양의 언어 능력과 실전 경험 및 학업 능력 등을 높게 평가하고 추가 확인 서류로 6개월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했다. 이 씨의 경우 총 4개 국가에서 장기간 체류한 경험이 있어 해당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선 정해진 시간 안에 거주했던 모든 국가를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해당 사례처럼 개인이 정해진 시간 내 거주했던 국가를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믿을 수 있고 신속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게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이민이나 취업 시 일반인이 체류했던 국가를 직접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시간적, 물리적 제약이 많아 힘들 수 있다" 라며 "개인정보를 담은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만큼 경험이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전하다" 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직원 최소화는 물론 개인정보의 암호화 등 기술적·물리적 보안을 통한 정보 유출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287
[벤처스타]각종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배송까지 통합 서비스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편집자주] 우후죽순 생겨나는 스타트업 사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벤처스타'들을 소개합니다. 에이스로 활약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미래의 스타 벤처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증명서 발급, 번역, 공증대행, 아포스티유(한국 행정기관이 발급한 공문서가 외국에서 효력을 인정받도록 하는 절차), 대사관 인증, 해외 발송 등을 일괄 대행하는 서비스로 설립 이후 3년 만에 매출이 20배로 증가한 스타트업이다. 이영우 대표는 서류를 해외로 보낼 때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2015년에 자본금 1000만원으로 창업을 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제공하는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배송 서비스의 이름은 ‘배달의민원’이다. 배달의민원에선 가족관계증명서·결혼증명서에서 기타 해외 민원서류까지 다양한 증명서 관련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 편리한 것은 해외 증명 서류를 번역하고 공증해서 접수하는 업무를 일일이 직접 하지 않고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배달의민원 누적 고객은 17만명(2019년 5월 기준)을 넘었다. 예컨대 중국에 사는 해외 교포는 가족관계증명서 발급과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을 받기 위해 비싼 항공료와 체류비용 등을 부담할 필요 없이 배달의민원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간단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소요되는 비용은 증명서 발급+중국어 번역+공증촉탁대리+아포스티유(영사확인)+중국대사관 인증까지 하는데 15만원이면 된다. 미국에 사는 해외 교포의 경우엔 총비용이 6만9000원(대사관 인증 제외) 정도 든다. 배달의민원은 증명서 관련 서비스의 선두주자다. 이 대표는 “경쟁 사업자가 몇 군데 생기기는 했지만 금방 따라오기 어려울 것”이라며 “해외 국가별로 인원이 있어야 하는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배달의민원과 비슷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다. 배달의민원의 최대 경쟁력은 해외 사업이다. 이 대표는 “해외 서류를 받는 것은 둘째치고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고 공증해서 외교부 확인(=아포스티유)을 받고 제출 국가 대사관에 가서 영사인증을 받고 해외로 접수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일”이라며 "단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보다는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이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라고 말했다. 실제로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70%에 달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엔젤 투자(5000만원)와 벤처캐피털 패스파인더 H의 투자(5억원)외에 정부 지원금 14억원을 받았다. 정부 지원금 14억원은 2017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창업진흥원), 2018 중소기업진흥공단 일관지원사업(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에 선정되면서 받게 됐다. 이 대표는 “2015년 설립했을 때 1억원 매출을 올렸고 2016년은 5억원, 2017년에 10억원 매출을 올린 뒤 지난해에는 매출액 20억원을 기록해 설립한 지 3년 만에 20배가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 회사의 올해 매출 목표는 45억원이며 내년 매출 목표는 80억원이다. 해마다 매출 목표를 2배씩 올려 잡을 만큼 이 대표는 회사의 성장성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배달의민원이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신규 증명서 서비스는 '부모미(未)동반여행동의서'다. 최근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면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미성년자여행부모동의서)는 필수가 되고 있다. 미성년자가 혼자 여행을 할 경우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가 없으면 입국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또한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을 PDF로 받아 제공하는 서비스도 새로 추가할 계획이다. 건축 관련 서류를 PDF로 받는 서비스는 건설사나 건축사무소 같은 법인들이 선호하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2910070898309
<사진제공: 배달의 등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등기부등본, 토지·건축물 대장, 법인등기부등본’ 등 부동산 관련 서류 대량 발급과 리포팅 서비스를 하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 하고 있다. ‘배달의 등본’은 국내 최고의 부동산/법인 빅데이터 코딩 기술(특허 출원 10-2018-0062613호, 대량 공부(公簿)제공 시스템)을 통하여 수작업으로 모두 인쇄해야 하는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해소한다. 최근 부동산 정책의 다변화에 따라 ‘공부(公簿)’의 발급 및 쓰이는 용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대단위의 재건축, 재개발을 비롯해 각종 국가나 단체의 보상ㆍ매입을 위한 확인, 도시정비사업, 토지측량, 지질조사 등 다양한 부분에 사용하려면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이 일일이 부동산 관련(등기부등본/토지대장/공시지가확인원 등) 공부(公簿)를 확인하고 발급받기 위해선 관련 기관 방문이나 인터넷 사이트(대법원/새움터/인터넷 등기소 등)를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부동산 등기부등본의 경우 1일 최대 약 100건(1일 10만원 제한)의 제한, 법인등기부등본의 경우 해당 사이트 이용 시 1회 10건으로 제한하며, 대량 발급 시에는 인터넷 또는 방문 예약 후 20건 초과시마다 추가 수수료가 1건당 부과된다. 건축물대장의 경우에도 1회 10건 신청만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문서가 종이만 출력(pdf불가)되며 인터넷 사이트의 경우 수많은 보안프로그램들로 인한 잦은 충돌ㆍ불안정한 시스템, 하나의 문서를 출력하기 위해서 수십 번 이상 반복해야 하는 일, 또한 정부기관별 ‘공부(公簿)’의 발급처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하는데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등의 공통된 문제점이 많다. 지난 1월 시공업체 담당자 A씨는 도시개발에 필요한 토지등본 8,000여 장을 발급해야 했다. 직접 하려고 보니 인증 프로그램 설치부터 로그인 과정에서 공인인증서 문제와 프린터기가 공유기 문제로 인쇄가 안되는 난관에 부딪혀 포기하고 말았다. A씨는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대행 서비스를 찾던 중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운영하는 ‘배달의 등본’에 의뢰했다. 이렇듯 개인이 일일이 정부 사이트를 통해 발급받는 것은 막대한 시간과 인력 낭비가 발생될 뿐 더러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취합하고 확인하기가 좀처럼 어렵다. 또 사람에 의해서 진행되는 데이터 취합 과정은 필연적 오류가 동반되어 비효율적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불편성을 해소시키고자 ‘배달의 등본’에서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 천에서 수 만의 대량 문서를 단기간 발급이 가능하고 모든 문서가 pdf로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및 사업자등록번호 하나 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하여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엑셀 리포팅 할 수도 있다. 이처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민원센터㈜ ‘배달의 등본’ 담당자 송일진 대리는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대량 민원서류가 발생하고 있는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가 필요한 모든 고객께서 저희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업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처리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을 비롯하여,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