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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30여 개 국가) 범죄경력증명서 원스톱 발급 [M 오토데일리 박상우기자] 최근 국가 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유학, 이민, 취업 등을 위해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은 물론,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국내로 돌아오는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청년실업도 장기화하면서 다국적 기업을 찾는 구직자도 늘어 취업이나 이민 시 필요한 신원조회서인 '범죄경력증명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기업으로 취업이나 해외 이민 시 일정 기간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주한 미국 대사관의 경우 범죄 경력 증명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영주권 신청이나 비자발급, 해외취업, 이민 시에도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범죄경력증명서란 비자발급 등 특수한 상황에 사용되는 서류로 신청인의 범죄경력 이력에 관한 내용을 확인하는 증명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범죄수사경력회보서, 미국 FBI CHECK, 중국 무범죄증명서, 필리핀 NBI Clearance, 캐나다 RCMP(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호주 AFP(Ausralian federal police), 영국 ACRO(ACRO Criminal Record Office) 등이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인증은 현지에서만 가능하며,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상이하고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 또 해당 서류들을 국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공증 및 외교부, 대사관 인증 과정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처리하기에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절차도 까다로워 어려움에 봉착하기 쉽다. 대리인을 통한 발급도 한정된 상황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제약이 많다. 신청인(본인)의 질병, 입원, 해외 체류 등 부득이한 사정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나 입원확인서 등 사실 증명서와 위임장 및 신청인 신분증 사본 등을 대리인이 지참해야 하며, 대리인의 신분증도 필수다. 개인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인 만큼 외부 유출 시 개인 신상정보 유출, 분실, 도용 등으로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도 대리 발급이 까다로운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한국통합민원센터 사례를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거주하는 이 모양(30)은 한국 소재의 다국적기업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유년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국가에 거주하면서 익힌 이 양의 언어 능력과 실전 경험 및 학업 능력 등을 높게 평가하고 추가 확인 서류로 6개월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했다. 이 씨의 경우 총 4개 국가에서 장기간 체류한 경험이 있어 해당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선 정해진 시간 안에 거주했던 모든 국가를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해당 사례처럼 개인이 정해진 시간 내 거주했던 국가를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믿을 수 있고 신속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게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이민이나 취업 시 일반인이 체류했던 국가를 직접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시간적, 물리적 제약이 많아 힘들 수 있다" 라며 "개인정보를 담은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만큼 경험이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전하다" 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직원 최소화는 물론 개인정보의 암호화 등 기술적·물리적 보안을 통한 정보 유출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287
[벤처스타]각종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배송까지 통합 서비스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편집자주] 우후죽순 생겨나는 스타트업 사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벤처스타'들을 소개합니다. 에이스로 활약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미래의 스타 벤처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증명서 발급, 번역, 공증대행, 아포스티유(한국 행정기관이 발급한 공문서가 외국에서 효력을 인정받도록 하는 절차), 대사관 인증, 해외 발송 등을 일괄 대행하는 서비스로 설립 이후 3년 만에 매출이 20배로 증가한 스타트업이다. 이영우 대표는 서류를 해외로 보낼 때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2015년에 자본금 1000만원으로 창업을 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제공하는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배송 서비스의 이름은 ‘배달의민원’이다. 배달의민원에선 가족관계증명서·결혼증명서에서 기타 해외 민원서류까지 다양한 증명서 관련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 편리한 것은 해외 증명 서류를 번역하고 공증해서 접수하는 업무를 일일이 직접 하지 않고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배달의민원 누적 고객은 17만명(2019년 5월 기준)을 넘었다. 예컨대 중국에 사는 해외 교포는 가족관계증명서 발급과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을 받기 위해 비싼 항공료와 체류비용 등을 부담할 필요 없이 배달의민원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간단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소요되는 비용은 증명서 발급+중국어 번역+공증촉탁대리+아포스티유(영사확인)+중국대사관 인증까지 하는데 15만원이면 된다. 미국에 사는 해외 교포의 경우엔 총비용이 6만9000원(대사관 인증 제외) 정도 든다. 배달의민원은 증명서 관련 서비스의 선두주자다. 이 대표는 “경쟁 사업자가 몇 군데 생기기는 했지만 금방 따라오기 어려울 것”이라며 “해외 국가별로 인원이 있어야 하는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배달의민원과 비슷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다. 배달의민원의 최대 경쟁력은 해외 사업이다. 이 대표는 “해외 서류를 받는 것은 둘째치고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고 공증해서 외교부 확인(=아포스티유)을 받고 제출 국가 대사관에 가서 영사인증을 받고 해외로 접수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일”이라며 "단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보다는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이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라고 말했다. 실제로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70%에 달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엔젤 투자(5000만원)와 벤처캐피털 패스파인더 H의 투자(5억원)외에 정부 지원금 14억원을 받았다. 정부 지원금 14억원은 2017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창업진흥원), 2018 중소기업진흥공단 일관지원사업(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에 선정되면서 받게 됐다. 이 대표는 “2015년 설립했을 때 1억원 매출을 올렸고 2016년은 5억원, 2017년에 10억원 매출을 올린 뒤 지난해에는 매출액 20억원을 기록해 설립한 지 3년 만에 20배가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 회사의 올해 매출 목표는 45억원이며 내년 매출 목표는 80억원이다. 해마다 매출 목표를 2배씩 올려 잡을 만큼 이 대표는 회사의 성장성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배달의민원이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신규 증명서 서비스는 '부모미(未)동반여행동의서'다. 최근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면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미성년자여행부모동의서)는 필수가 되고 있다. 미성년자가 혼자 여행을 할 경우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가 없으면 입국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또한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을 PDF로 받아 제공하는 서비스도 새로 추가할 계획이다. 건축 관련 서류를 PDF로 받는 서비스는 건설사나 건축사무소 같은 법인들이 선호하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2910070898309
<사진제공: 배달의 등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등기부등본, 토지·건축물 대장, 법인등기부등본’ 등 부동산 관련 서류 대량 발급과 리포팅 서비스를 하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 하고 있다. ‘배달의 등본’은 국내 최고의 부동산/법인 빅데이터 코딩 기술(특허 출원 10-2018-0062613호, 대량 공부(公簿)제공 시스템)을 통하여 수작업으로 모두 인쇄해야 하는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해소한다. 최근 부동산 정책의 다변화에 따라 ‘공부(公簿)’의 발급 및 쓰이는 용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대단위의 재건축, 재개발을 비롯해 각종 국가나 단체의 보상ㆍ매입을 위한 확인, 도시정비사업, 토지측량, 지질조사 등 다양한 부분에 사용하려면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이 일일이 부동산 관련(등기부등본/토지대장/공시지가확인원 등) 공부(公簿)를 확인하고 발급받기 위해선 관련 기관 방문이나 인터넷 사이트(대법원/새움터/인터넷 등기소 등)를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부동산 등기부등본의 경우 1일 최대 약 100건(1일 10만원 제한)의 제한, 법인등기부등본의 경우 해당 사이트 이용 시 1회 10건으로 제한하며, 대량 발급 시에는 인터넷 또는 방문 예약 후 20건 초과시마다 추가 수수료가 1건당 부과된다. 건축물대장의 경우에도 1회 10건 신청만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문서가 종이만 출력(pdf불가)되며 인터넷 사이트의 경우 수많은 보안프로그램들로 인한 잦은 충돌ㆍ불안정한 시스템, 하나의 문서를 출력하기 위해서 수십 번 이상 반복해야 하는 일, 또한 정부기관별 ‘공부(公簿)’의 발급처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하는데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등의 공통된 문제점이 많다. 지난 1월 시공업체 담당자 A씨는 도시개발에 필요한 토지등본 8,000여 장을 발급해야 했다. 직접 하려고 보니 인증 프로그램 설치부터 로그인 과정에서 공인인증서 문제와 프린터기가 공유기 문제로 인쇄가 안되는 난관에 부딪혀 포기하고 말았다. A씨는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대행 서비스를 찾던 중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운영하는 ‘배달의 등본’에 의뢰했다. 이렇듯 개인이 일일이 정부 사이트를 통해 발급받는 것은 막대한 시간과 인력 낭비가 발생될 뿐 더러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취합하고 확인하기가 좀처럼 어렵다. 또 사람에 의해서 진행되는 데이터 취합 과정은 필연적 오류가 동반되어 비효율적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불편성을 해소시키고자 ‘배달의 등본’에서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 천에서 수 만의 대량 문서를 단기간 발급이 가능하고 모든 문서가 pdf로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및 사업자등록번호 하나 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하여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엑셀 리포팅 할 수도 있다. 이처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민원센터㈜ ‘배달의 등본’ 담당자 송일진 대리는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대량 민원서류가 발생하고 있는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가 필요한 모든 고객께서 저희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업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처리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을 비롯하여,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112
한국통합민원센터 주식회사(배달의 민원)는 전세계 민원 서비스의 선두 기업으로 2017년 아르헨티나에 지사를 설립하며 해외 지사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현지 지사 인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러시아는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라시아 국가이다. 그만큼 광대한 대륙과 다양한 광물, 석유 등이 매장돼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다. 이런 이유로 최근 정부에서도 양국의 경제협력을 통해 한반도 물류 지도를 바꿔 놓을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검토 중에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력 결합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러시아 기관 및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을 잇는 방안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듯 최근 러시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해외취업, 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그 중 해외 진출에 필요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서류 절차'에 대한 내용이다. 러시아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외국어(영어)로 작성된 문서를 대부분 인증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러시아어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를 하여 제출해야 인정이 가능한 나라다. 사전에 준비가 미비 하거나 완벽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는 러시아 현지에서 문서 번역·공증촉탁대리를 비롯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지사 설립 후에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 나라에 대해서 대사관 인증까지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확대할 방침이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 현지에서도 보다 쉽고 빠르게 민원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러시아로 유학/이민/국제결혼/사업 등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금까지 서류 신청 후 완료 시일까지 약 6주가 소요되고 있지만 앞으로 약 3주 정도로 단축될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해외 지사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고객들에게 좀 더 빠르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 초국경적 글로벌 O2O 기업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현재 러시아 현지에 있는 중국, 베트남 등 각국(아포스티유 비협약국)의 대사관들과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대사관들과 협의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에서 문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맞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그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한 번 클릭으로 민원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클릭 한 번으로 안심 보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요즘 인천공항 등 국제선 출국장에 해외로 나가는 청소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족여행, 수학여행, 해외유학 등 해외로 나가는 미성년자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특별한 법적 제한은 없지만 떠난다는 설렘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해외여행을 하기도 전에 공항에서 출입국 거부가 되는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전 세계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성년자 출입국 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라고도 불리는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는 가장 필수적인 서류가 되었다.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문서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잘 알려진 휴양지의 나라 필리핀, 베트남, 괌 등 각국의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 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관련 규정을 고지하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 그와 관련된 법적 서류를 소지해야 한다. 그러나 미성년자의 동행자가 엄마 혼자 혹은 법적 보호자가 아닌(이모나 할머니, 선생님)경우, 동행자는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았다는 증명서류인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반드시 소지해야 출입국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물론, 해당 서류는 제출하려는 영어 또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공증(아포스티유) 및 인증을 받는 과정까지 거쳐야만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 미성년자 동반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자 보호법 및 국제인권법이 강화됨에 따라 가족관계증명서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미성년자 부모 미동반 해외여행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출입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부모여행동의서) 외에도 대량 등기부등본을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운영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 출처: 협약 가입국 현황 / '협약국 가입현황 사이트 필리핀 관광청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필리핀을 찾은 관광객 중 한국 관광객이 약 47만 명으로 1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그 만큼 보라카이, 세부 등 휴양지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하고 잘 알려진 나라다. 필리핀은 오늘(14일)부터 동남아 중 유일하게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앞으로 필리핀에 서류 제출이 한층 쉬워졌다. 특히 유학이나 이민 등 많은 서류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필리핀 내의 여러 기관들에 제출하려면 영어번역/공증/외교부 인증(영사 확인)/대사관 인증(레드리본)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 했던 서류 절차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로 간소화된 것이다. 그러나 간소화된다는 발표 이외에 정확한 서류의 절차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 여행을 준비하거나 유학 및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면 사전에 체크하여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숙지해야 한다. 전 세계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배달의 민원’ 석동주 과장은 "그동안 필리핀에 서류를 제출하려면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앞으로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된 만큼 절차가 간소화되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필리핀 아포스티유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에 맞는 서류 절차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운영을 비롯하여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운영 등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국내로, 해외에서 해외로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투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유판매증명서(CFS: Certificate of Free Sales)는 보통 수입국에서 해당 제품의 수입허가 또는 등록 시에 요구되는 서류로 제품이 제조국내에서 자유롭게 판매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증명서다. 자유판매증명서는 대부분 자율적인 양식이다. 하지만 업체명, 업체 주소의 기본적인 정보는 반드시 기입되어야 하며 수권서, 외포장, 자유판매증명서, 위탁계약서 상 내용과 수권서와 재중책임회사 상 업체명, 주소, 법인대표명이 일치해야 한다. 현재 위생용품 등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타 품목은 관련 부처나 협회에서 발급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의 의료기기 시장은 수입에 의한 제품 공급이 90% 이상 차지할 정도로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아 틈새 공략을 위해 많은 한국 기업들이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요 수입국 가운데 한국의 의료기기가 중간 수준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해외에 상품을 수출하려는 기업은 당연히 현지 제출용 자유판매증명서를 준비해야 한다. 발급 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로도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문 자유판매증명서를 인정해 주는 나라라면 따로 공증의 절차가 필요하지 않지만, 영어권이 아닌 나라라면, 해당 언어로 번역을 받고 번역공증을 거쳐 외교부(아포스티유/영사 확인) 및 대사관 인증까지 받아야 한다. 현지에서 어떤 언어를 요구하는지 정확히 확인하여 그에 맞게 준비를 꼭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세계 기업 증빙 서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 송일진 대리는 “베트남 진출 기업이 늘어나면서 관련 서류 발급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며 “영어·베트남어 번역, 공증, 외교부 및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대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인력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배달의 민원' 이외에도 전 세계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성년자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요서류 '부모여행 동의서' 등의 다양한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만 15세인 A씨는 지난해 연말 겨울방학을 맞아 영국 배낭여행을 떠났으나 영국 공항 내 입국심사장에서 부모여행동의서 미 제시 및 영국 내 신뢰할만한 성인 보호자 부재 등을 사유로 입국이 거절됐고, 공항에서 체류하다가 귀국 항공편으로 되돌아 왔다. 최근 겨울방학, 설 연휴, 봄 방학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자녀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안전하고 즐거워야 할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되돌아와야 하는 등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여행동의서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서식으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의 책임과 여행 도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약취, 인신매매, 아동인권유린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과 함께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 대신 다른 보호자가 동행하거나 한 부모만 함께 갈 경우 미동반 보호자의 위임 사실과 여행 동의 사실을 명시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전 세계 민원대행 서비스 업체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미성년자를 동반한 해외여행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증빙서류 미제출로 인한 소비자 피해사례가 다 발생되고 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입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 인증, 해외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여행 아동 대상 범죄 우려 / 필리핀·베트남 등 강제출국 속출 /“서류 미지참 땐 공항 억류 등 낭패” 최근 세계적으로 아동을 겨냥한 각종 잔혹범죄들이 급증하면서 미성년자 홀로 해외여행 시 ‘부모여행동의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국가들이 급증하고 있다. 7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최근 ‘부모여행동의서’ 없이 출국했다가 출국을 아예 거절당하거나 입국해서도 강제 귀국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며 미성년자가 해외로 떠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했다는 증빙서류인 ‘부모여행동의서’를 반드시 발급받을 것을 촉구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센터가 발급대행한 부모여행동의서만 총 3197건으로, 2016년(50건) 대비 60배나 급증했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부모가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동의한다는 것을 법적으로 증빙하는 서류로서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서류에는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 책임 등도 적시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필리핀, 베트남 등으로 입국하려 했다가 공항에서 억류되는 사례들이 빈번하다”며 “곤란한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꼭 지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라윤 기자 ryk@segye.com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운영하는 번역·공증 등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이 서울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원 프로그램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배달의 민원은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에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로웠다. 공증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했고,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민원에서는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대행해준다. 해외 법인 설립, 수출·수입 서류, 해외 투자, 외국인 고용, 신용평가, 해외 특허, 주재원 등 다양한 민원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에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에 제출하고자 할때도 유용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무료 픽업 서비스와 당일 퀵 배송 무료 업그레이드 등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8~10일 정도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1~2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다. 해당 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신청·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10일 온·오프라인연계(O2O)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통합 서비스 거점을 가동한다. 세 곳에 흩어져 있던 사무실을 통합, 서비스를 개선하고 영업력을 보강한다. 통합민원센터는 국내외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O2O 스타트업이다. 2015년 출범 후 이용자가 15만명에 이른다. 해외 시장에 진출한 3000여개 기업이 단골 고객이다. 정부 부처도 주요 고객층이다. 연 매출은 200% 이상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2015년 설립 첫해에 1억1000만원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5억1000만원, 10억3000만원을 거둬들였다. 지난해에는 2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대표 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다. '전 세계 민원을 클릭 한 번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과 공증 대행에서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처리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해외에서 국내,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해외로 민원 서류를 보낼 때 각국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까다로운 절차를 해소한다. 전문가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다. 소요 시간과 비용은 물론 시행착오와 기회비용 등을 줄인다. 센터는 올해 창의 혁신기업 원년을 선포했다. 조직원 보강을 통한 영업력 강화, 조직 분위기 쇄신 등을 통해 기업 캐치프레이즈인 전 세계인의 '타임 세이버'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회사는 10일 서울 중구 명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그동안 사무실이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에 흩어져 있었다. 앞으로 서비스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우 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대행서비스 회사가 아니다”면서 “최첨단 정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O2O 서비스 플랫폼이자 세계인의 시간을 절약해 주는 '타임 세이버'”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나라별, 국가 간 거래에 따른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혁신되고 차별화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창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원 대행서비스 업체인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오는 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사무실은 그동안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3곳에 흩어져 있었다. 이번 이전으로 사무실 통합과 함께 조직 보강 등을 진행하면서 서비스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및 이용자들의 편의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센터는 기대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따르면 2015년 5월에 설립 후 서비스 론칭 3년 만에 이용자 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매출도 첫해 1억1000만원에서 이듬해인 2016년 5억1000만원, 2017년 10억3000만원, 2018년 22억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 브랜드인 ‘배달의 민원’은 ‘전 세계 민원을 클릭 한번으로!’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전 세계 민원서류들에 대한 발급부터 번역, 공증대행, 아포스티유나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처리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해외로, 또 해외에서 해외로 민원서류를 보낼 때 각국의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는 “앞으로도 각 나라별, 국가 간 거래에 따른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DB화하고 이를 활용한 보다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창조적인 혁신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지난 2017년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데 이어 작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 서울시의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
[공유경제신문 박현진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일자리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임금 분야, 일생활 균형분야, 고용안정 분야 등으로 구분, 발표한다. 이 중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선정되려면 정규직 비율이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어야 하고 상시 근로자 수 대비 청년 근로자의 비중이 40% 이상, 청년고용유지율도 동종업계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 2015년에 설립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회사설립 이후 줄곧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시로부터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전 직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청년층의 비중이 전체 직원의 60%에 육박한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아래 일정기간 근속한 청년들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 맘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지각데이’, 혁신적인 업무 아이디어 제안 시 ‘특별포상 제공’, 월 매출이 증가했을 경우 매출의 일정액을 전 직원과 함께 나누는 ‘직원상시 상여제도’ 등 다양한 복지혜택도 시행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이사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야말로 회사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업무혁신 차원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내외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대표이사가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글로벌 민원 토털 원스톱 서비스 기업이다.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감수, 공증,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서류 접수와 발급은 불편하고 귀찮은 일이다. 그 대상이 공공기관이나 외국이라면 일은 복잡해진다.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에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롭다. 공증 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한다.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일곱 단계를 거쳐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다. 회사가 최근 내놓은 '배달의번역'에서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뿐 아니라 희귀어 번역도 가능하다. 전문서적과 논문, 영상, 수출서류 등 다양한 분야 번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번역본 공증과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사관 인증의 경우에는 중국과 싱가포르, 캐나다, 태국, 인도, 네팔, 이집트 등 국내 대사관부터 중국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에 소재한 각국 대사관까지 아우른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학교 및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민원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임직원 워크숍 모습.>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에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에 제출하고자 할 때도 유용하다. 지난 12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18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이영우 대표가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경력을 가진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한 후에 전문 변호사 공증을 시행한다”며 “발급받은 서류는 세계 어디에서든 받아볼 수 있고, 신속한 처리와 합리적인 비용으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6호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는 우리은행,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인 패스파인더H와 투자 컨소시엄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8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총 50억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선정된 8개 창업기업 대표들과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TIPS 타운에서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창업기업은 △한국통합민원센터 △플라이북 △고미랩스 △인피니그루 △엑싱크 △볼트크리에이션 △힉스컴퍼니 △아코플레닝 등이다. 엔슬파트너스는 추가로 선정 기업 당 1억 원 내외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을 제공하고, 액셀러레이팅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확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연계 등을 1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엔슬파트너스 정재동 대표파트너는 "창업기업이 데스밸리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단계별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