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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중소기업청이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사업 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미국 실리콘벨리의 페일콘(실패컨퍼런스)가 롤 모델이다. <기사 더 보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실패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재기 성공기업인과 재창업 기반조성 유공자 및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기사 더 보기>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 (주관) 창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우리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 SGI서울보증 <기사 더 보기>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2016 재도전의 날’은 사회전반에 만연한 실패기피 문화의 전환과 실패를 거울삼아 성공의 디딤돌로 삼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재기중소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5개 기업의 혁신적 실패 사례에 대해 시상했다.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부문 대상은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가 차지했다. <기사 더 보기>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재기에 성공한 국내 기업인 '아이알티코리아'와 '매직내니'에 각각 미래부 장관상을 줬다고 밝혔다. <중략> 이날 위기 극복과 재도전 이야기를 찾는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의 시상식도 열렸다. 총 172명이 지원한 가운데 인터넷 사업에 여러 번 실패한 뒤 재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발표한 이영우 씨가 대상을 받았다. <기사 더 보기>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수상.. 이영우·박성준·양준철 대표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45) 대표가 처음 창업한 건 2000년, 당시 서른 살이었다. 포털 사이트에서 주로 쓰는 검색 엔진 속도를 끌어올린 새로운 검색 엔진을 만들어 검색 포털에 납품했다. 여기에 '키워드 광고'라는 개념을 도입해 큰 수익을 벌어들였고, 투자가 이어졌다. 그러나 경쟁 대기업 횡포로 광고주들을 빼앗기면서 회사가 문을 닫았다. 자살한 직원도 있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5년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민원 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로 재기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대상 이영우(사진) 배달의 민원 대표가 1일 올해의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세부터 시작한 검색포털 사업으로 연 80억원의 매출액까지 올렸지만 동종업체와의 분쟁으로 폐업한 뒤 민원서류 발급을 대행해 주는 배달의 민원을 재창업해 현재는 12개의 해외지사까지 설립할 정도로 재기에 성공했다 (기사 본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