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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수상.. 이영우·박성준·양준철 대표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45) 대표가 처음 창업한 건 2000년, 당시 서른 살이었다. 포털 사이트에서 주로 쓰는 검색 엔진 속도를 끌어올린 새로운 검색 엔진을 만들어 검색 포털에 납품했다. 여기에 '키워드 광고'라는 개념을 도입해 큰 수익을 벌어들였고, 투자가 이어졌다. 그러나 경쟁 대기업 횡포로 광고주들을 빼앗기면서 회사가 문을 닫았다. 자살한 직원도 있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5년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민원 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로 재기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대상 이영우(사진) 배달의 민원 대표가 1일 올해의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세부터 시작한 검색포털 사업으로 연 80억원의 매출액까지 올렸지만 동종업체와의 분쟁으로 폐업한 뒤 민원서류 발급을 대행해 주는 배달의 민원을 재창업해 현재는 12개의 해외지사까지 설립할 정도로 재기에 성공했다 (기사 본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