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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가 지난 22일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문에 신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대상, 2014년,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 (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며 선정 분야를 다변화했다.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문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으로서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세계 민원서류의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서 '배달의민원'은 국내외 마케팅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서울 브랜드는 선정기업에게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척,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제공한다. '배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 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skim@dt.co.kr
(서울=국제뉴스) 김세전 기자 = 지난 22일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신규 선정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2013년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 2014년과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 받은 기업으로 올해 14회를 맞으며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여 선정분야를 다변화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 제공하는 전 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으로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 세계 민원서류의 [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 ] 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기업은 하이서울브랜드에서 부여한 브랜드 사용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 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척,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국내 외 마케팅 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 진출이 용이해진다.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이영우 대표가 말했다.
최근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미성년자 입출국 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라고도 불리는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는 가장 필수적인 서류가 되었다. 그러나 관련 사항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필요 서류 미비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일, A씨는 12살 조카와 함께 아르헨티나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 검색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A씨와 조카의 출국은 거부되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여행보증서류인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를 소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A씨는 당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여행 일정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얼마 전 자녀와 둘이 해외여행을 떠나려던 B씨도 공항에서 출국이 거부되는 일을 겪었다. B씨의 경우 이혼 후 자녀에 대한 친권을 소실했으므로 더 이상 법적인 보호자가 아니다. 그렇기에 B씨가 미성년 자녀의 동행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를 필요로 하였으나 이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곤란을 겪게 된 것이다. 실제로 필리핀, 베트남, 괌, 사이판, 영국, 캐나다, 남미를 비롯한 전 세계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규정이 고지되어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 그와 관련된 법적 서류를 소지해야 한다. 동행자가 미성년의 부모 혹은 법적 보호자가 아닌 경우, 동행자는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았다는 증명서류인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각 대사관의 고지사항에는 필요 서류 불충분 시 출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외교부 및 관련 업체 차원에서 이러한 변동사항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적지 않은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동사항을 알리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 출국 시, 각 개인이 필요한 서류와 제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전 세계 미성년자 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송유미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만약 미성년자를 동반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주요 입국서류를 미리 준비해야만 커다란 낭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과 처리를 통합하여 지원하고 있는 공인행정사사무소 이다. 정부 민원포털을 통하여 접수할 민원사무처리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 이외에 공공기관, 협회 및 각 종 단체, 기업에도 활발한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cskim@dt.co.kr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중소기업청이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사업 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미국 실리콘벨리의 페일콘(실패컨퍼런스)가 롤 모델이다. <기사 더 보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실패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재기 성공기업인과 재창업 기반조성 유공자 및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기사 더 보기>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 (주관) 창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우리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 SGI서울보증 <기사 더 보기>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2016 재도전의 날’은 사회전반에 만연한 실패기피 문화의 전환과 실패를 거울삼아 성공의 디딤돌로 삼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재기중소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5개 기업의 혁신적 실패 사례에 대해 시상했다.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부문 대상은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가 차지했다. <기사 더 보기>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재기에 성공한 국내 기업인 '아이알티코리아'와 '매직내니'에 각각 미래부 장관상을 줬다고 밝혔다. <중략> 이날 위기 극복과 재도전 이야기를 찾는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의 시상식도 열렸다. 총 172명이 지원한 가운데 인터넷 사업에 여러 번 실패한 뒤 재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발표한 이영우 씨가 대상을 받았다. <기사 더 보기>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수상.. 이영우·박성준·양준철 대표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45) 대표가 처음 창업한 건 2000년, 당시 서른 살이었다. 포털 사이트에서 주로 쓰는 검색 엔진 속도를 끌어올린 새로운 검색 엔진을 만들어 검색 포털에 납품했다. 여기에 '키워드 광고'라는 개념을 도입해 큰 수익을 벌어들였고, 투자가 이어졌다. 그러나 경쟁 대기업 횡포로 광고주들을 빼앗기면서 회사가 문을 닫았다. 자살한 직원도 있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5년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민원 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로 재기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대상 이영우(사진) 배달의 민원 대표가 1일 올해의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세부터 시작한 검색포털 사업으로 연 80억원의 매출액까지 올렸지만 동종업체와의 분쟁으로 폐업한 뒤 민원서류 발급을 대행해 주는 배달의 민원을 재창업해 현재는 12개의 해외지사까지 설립할 정도로 재기에 성공했다 (기사 본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