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M.I 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추석연휴와 개천절로 연휴가 길어지고 다음 달 2일 임시 공휴일이 추가되면서 필리핀, 베트남, 괌, 사이판, 영국, 캐나다, 미국 등 국제선 예약률이 90%에 달했다.이번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자녀들의 소중한 경험을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여행계획에만 몰두하다 해외 출국에 필요한 ‘부모여행동의서’를 구비하지 못한다면 출, 입국이 거절될 수 있다.'부모여행동의서'는 보통 만 18세 미만(국가마다 상이)의 미성년자가 해외에 나갈 때 부모 중 한 명 또는 부모가 아닌 제3자와 동반할 경우 필요한 중요 서류다. 국가마다 청소년 인신매매, 유괴 등 국제 아동 범죄 방지를 위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면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가 해외여행의 필수서류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는 '부모여행동의서'가 여행 필수 서류가 아닌 외교부의 ‘권고사항’이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사항은 아니라는 게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행하는 나라마다 확인하는 서류가 달라 서류 준비가 미흡할 경우 자칫 항공기 탑승부터 어려워질 수 있다. 더불어 입국 자체를 거부당할 수 있어 큰 낭패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성년자 자녀의 해외여행 및 방문관련 준비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안소영 팀장은 “단거리 노선부터 장거리 노선까지 연휴를 이용한 해외 가족 여행에 있어 부모여행동의서 확인이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황금 연휴기를 맞아 여행을 준비하는 출국자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859)
한국통합민원센터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비 대면으로 신속하게 발급 가능 글로벌 O2O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전 세계 150여개국 범죄경력증명서를 해외 어디서든 원스톱으로 발급 대행 해주는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 신원조회서라고 불리는 해외 각 국의 범죄경력증명서(미국의 경우, FBI Check)는,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다양하며, 해외에 6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반드시 필요한 서류다. 특히 해외 취업, 유학, 영주권 신청, 외국 비자발급 신청 시에 요구되는 서류 중 하나로, 국내외 현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해당 국가에 방문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 더구나 발급받은 범죄경력증명서를 기타 해외 국가에 제출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의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 추가적인 절차를 거쳐야만 비로소 공문서로서의 효력이 생긴다. 발급 절차에 따라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되는 등 해외에 머물고 있는 교민들이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는 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후엠아이글로벌을 운영중인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이교연 주임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 입장에서, 이전 체류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라고 말하며, “급하게 발급받아 처리해야 하는 경우라면, 본인이 직접 가지 않아도 해결 가능한 전문기관을 활용해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전 세계 150여개국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밖의 전세계 재외국민이 필요로 하는 해외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글로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22년에 미국 지사를 설립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지사 설립을 확대 추진하는 등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으며, 2024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에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통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전세계 제출 가능해 국내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들은 해외 사업 진출 및 사업과 관련한 소송, 철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법인 대표를 대신하여 권한위임 또는 직책 등을 임명하는 절차라 할 수 있다. 이 중 선행되는 두가지의 중요한 문서가 있다. 먼저 특정인에게 특정한 범위에 한정된 사항을 위임하는 문서인 POA(Power Of Attorney) 와 기업으로부터 특정인에 대해 특정한 기간 동안 특정 직책을 규정하는 문서로 구체적 행위 능력의 범위를 규정하고 있는 임명장인 LOA (Letter Of Au-thorization)이 있다. 만약 한국의 한 법인이 해외 현지에서 사업상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이에 대한 소송 및 필요한 절차를 위임하기 위해 위임장 및 임명장을 작성 후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주한 해당국가의 대사관 인증을 거쳐 '대리인'을 지정하였음을 증명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운영중인 후엠아이글로벌 해외사업팀 최초아 주임은 "대리인을 지정하여 위임하는 과정에 있어 위와 같이 복잡한 절차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안" 이라고 밝히며 해외에서의 서류 준비와 대행 서비스에 관하여 전문기관을 활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15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민원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캐나다, 베트남, 홍콩 등 지사 설립을 확대 추진하는 등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후엠아이글로벌(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7월 3일부터 전국 257개 대학에서 학력서류의 해외 제출과 관련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전자 증명서 발급 서비스 업체인 ‘써트피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그동안 70여 개 대학에만 제공하고 있던 서비스를 전면 확대했다. 이로써 해당 대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학력 서류의 발급은 물론 공증 촉탁, 외교부 확인 및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업체에 따르면, 기존 학력 서류 발급은 우선 정부24나 주민센터 등을 방문해서 3시간 이내 발급을 받을 수 있는 팩스민원을 신청하거나 대학 홈페이지에서 발급 신청 후 프린트하여 이를 번역 의뢰한 후, 번역인과 함께 공증받은 후 필요에 따라서는 추가로 외교부 확인 및 제출 국가의 대사관 인증까지 득한 후 해외에 제출해야만 하는 긴 과정을 거쳐야 했다.후엠아이글로벌의 서비스가 257개 대학으로까지 확대됨에 따라 유학, 워홀, 교환학생, 해외 취업 등을 위한 많은 졸업생 및 재학생들에게 그 편리함이 제공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최근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서 그동안 주춤했던 해외유학, 해외취업 등이 재개됨에 따라 학력 서류의 해외 제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후엠아이글로벌 기업부설연구소 김성일 부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330여 대학으로 서비스 확대를 할 계획”이라며, “전 세계 사람들이 이렇게 편리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전 세계 대학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저작권자 © 데일리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원격으로 베트남 현지에서도 우리나라의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한성우 팀장은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해 급하게 귀국을 서둘러 아까운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지 않도록 서비스를 개시했다”라며 “국제운전면허증 뿐만 아니라 국내 운전면허증의 갱신, 재발급 또한 비대면 서비스가 가능하며, 유의할 점으로는 국제운전면허증은 반드시 ‘운전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지참해야 안전하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수출 국가로 부각되고 있는 베트남과의 미래세대 간 교류를 늘리고 양 국의 국민들의 편의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들은 계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으로 이에 맞는 부가적이고 세부적인 뒷받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 검정고시 필요서류 ‘한국통합민원센터’ 원스톱 서비스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한국통합민원센터㈜가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어디에서든지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원서접수 필요서류’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밝혔다.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매년 응시 원서 서류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발급 파일 역시 PDF로 전달해 고객이 이용 시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이 가능하다.귀국자의 경우 외국에서 발급하는 학력인정서류는 물론 한국에서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지원해 편의성을 높여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은 지원 서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실제로 국민신문고에 따르면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서는 본인의 최종학력증명서가 필요하며 해당 증명서는 개인의 학력에 따라 다르다.△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수료, 예정)자는 졸업(졸업 예정, 수료)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제출 서류에 대해 귀국자의 경우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돼야 하며, 영문 및 기타 외국어로 된 모든 서류는 반드시 한국어로 번역하여 공증 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유 증명을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 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의 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원수 접수 기간을 맞추기 위해선 미리 준비해야 한다.한국통합민원센터㈜ 민원발급팀 이동익 부장은 "올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원수 접수 기간이 30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면 원스톱으로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 서류를 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대행 전문기업 후엠아 이글로벌(구 한국통합민원센터)이 외국인 종합 비자 서비스를 운영 중인 케이비자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후엠아이 글로벌은 케이비자와의 업무협약으로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이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재외동포 비자(F4)발급 필수 민원서류인 해외범죄경력증명서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케이비자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비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 체류하고자 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영주자격(F-4) ▲취업(E-7) ▲결혼(F-6) 등 한국 비자의 상담, 비자발급, 갱신, 사후 관리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원스탑으로 제공 중이다.이 뿐 아니라 외국인 비자 관련 특허 8건을 획득했다.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어, 영어, 중국어 등의 언어로 다국어 비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런칭 3개월만에 6000명 이상의 방문자, 750건 이상의 상담을 제공했다. 후엠아이글로벌은 2023년 4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사명을 바꾼 기업으로, ‘배달의민원’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리, 외교부/영사확인,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해외배송 등 까다로운 과정을 단순화시켜 제공한다. http://export.cash/kvisa/ 출처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http://www.goodkyung.com)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대행 전문기업인 ‘후엠아이글로벌’(구 한국통합민원센터)이 외국인 종합 비자 컨시어지 서비스 케이비자(K-VISA)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국내외 체류 중인 외국인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신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케이비자는 2022년부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영주, 취업, 결혼 등 다양한 한국 비자 발급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한국통합민원센터’로 더욱 알려져 있는 ‘후엠아이글로벌’은 150여개국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전 세계의 민원서류에 대한 번역,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엠아이 글로벌은 2025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재외동포 비자라고 불리는 ‘F4 비자’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자로서 해외에서 직접 발급을 받아야 하는 ‘중국 무범죄증명서, 미국 FBI Background Check’의 특성을 고려할 때 출국을 할 수 없는 많은 재외동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2월 13일부터 2023년도 제1회 검정고시 원서접수 2월 3일 공고된 2023년 제1회 검정고시 공고에 따라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구비서류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2차례 실시하는 검정고시 시험은 2월과 6월 초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실시한다. 2023년 제1회 검정고시의 원서 접수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가능하다. 시험은 4월 8일에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일 년에 단 두 차례 실시하는 만큼 서류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요구된다.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 외 관리대상자는 정원 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 증명서 △졸업 후 배정받은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경우 미진학 사실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외국 학력인정자의 경우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다.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모든 서류는 한국어로 번역하여 공증 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서류 준비할 여력이 없는 응시자들이 원서접수 기한이 다 되어서야 도움을 요청하는 문의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외국 학력인정자의 경우 서류 기한이 다소 걸리는 만큼 미리미리 준비해야 원활한 응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시험 준비나 개인 일정으로 바쁜 수험생들의 수험 준비에 대한 편의를 극대화하고자 학력서류 발급부터 외국학력인정자의 서류 번역 및 해외 현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을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배달의민원’ 통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 가능해 [데이터넷]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민원 서류를 발급·대행해 온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유치원교사 및 보육교사 경력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유치원교사 및 보육교사 경력증명서는 유치원 혹은 어린이집에 근무한 이력을 증명하는 서류로 동종업계 취업 및 이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서류 중 하나다. 보통의 경력증명서는, 근무했던 전 직장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지만 유치원의 경우 교육부 관할 소속기관으로 경력증명서 발급을 위해서는 가까운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이나 교육청을 직접 방문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 유치원교사 및 보육교사 경력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이 직접 발급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클릭 몇 번으로 하루 만에 발급 처리가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민원발급팀 이동익 이사는 “새해를 맞아 취업 및 이직을 목적으로 유치원 경력증명서 발급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경력증명서가 급하게 필요한 경우, 서류 발급대행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 발급 및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한국통합민원센터(차이나닷컴)는 이민, 영주권, 시민권, 워홀(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용도로 사용되는 서류인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无犯罪证明书)를 현지 지사에서 정식발급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는 중국 체류허가 기간 중 6개월 이상 체류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만 발급되는 서류로 거주 기간 동안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확인 증명서다. 해당 증명서는 한국에서는 중국무범죄증명서, 중국무범죄기록증명서, 중국범죄경력증명서 등으로 불린다. 중국에 거주했던 외국인이 다른 국가에 비자를 신청할 때 반드시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중국 법무부에 따르면 외국인이 중국에 거주하는 동안 형사처벌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한 증명서 발급에 관해서는 신분증, 중국 거주 시간과 장소, 각종 공식 인증 자료를 지참하여 중국 현지 정부부서에 제출해야 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IT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본인이 발급 국가 현지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를 비롯해 각국 해외 현지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국내외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혼인신고, 건강보험피부양자등록, 의료보험, F4비자, NMPA화장품허가 등 다양한 분야에 요구되는 중국 현지 민원서류인 호구부, 미재혼증명서, 친속관계증명서, 출생증명서, 수권서, 위생허가서에 대한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을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강려 한국통합민원센터 팀장은 “무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을 개인적으로 진행하려면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 반려가 될 수 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굿모닝 경제 박선하 기자
<사진=한국통합민원센터>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직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준비가 분주해지고 있는 만큼, 각 채용 담당자의 걱정거리도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 비해 해외 대학 졸업자가 늘어 채용자에 대한 검증이 더욱 철저히 요구되고 있지만, 마땅히 이를 확인할 방도가 없는 것이다. 힘들게 비용과 시간을 들여 채용한 인력인데 학력이슈가 터지기라도 하면, 단순히 비용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에서, 채용 담당자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국내 및 해외 민원서류의 발급 및 대행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전세계 학위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교 및 대학원의 학위 사실을 조회하여 확인서를 발급해주는 서비스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팀장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학력위조 뉴스에 문의 고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이제 학위 조회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O2O 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발급된 서류에 대한 번역/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원본 기사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71500?sid=105
[매일경제=남궁선희 기자]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민원 서류를 대행해온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그간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접목하여 대한민국 외 전 세계 150개국 학위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학위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대학교 및 대학원의 학위에 관한 사실을 ‘한국통합민원센터’가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학위조회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서는 검증된 인력의 채용은 물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등 투명한 채용시장을 위한 해법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팀장은 “그동안 기업 인사팀에서 제출한 서류의 위조를 걱정하여, 채용자의 학위 사실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라며 “앞으로 특히, 해외 학력자의 위조에 대한 걱정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매일경제 (www.mk.co.kr)
한국통합민원센터는 15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된 ‘2022 디지털 이노페스타(InnoFesta)’에서 ‘정보통신 중소기업 발전 유공자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통합민원센터 이진영 대표 / 한국통합민원센터정보통신 중소기업 발전 유공자 포상은 건전한 기업가 정신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해외시장 개척 등에 적극 노력해 타의 모범이 되는 ICT 분야 중소·벤처기업 대표자에 수여되는 상이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제 민원 포털 일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진영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당사의 ICT 분야에 대한 기술적 전문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혁신 성장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5년 5월 설립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이라는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전 세계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글로벌 민원행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조상록 기자 jsrok@chosunbiz.com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서비스 홍보의 일환으로 마케팅 플랫폼 파트너센터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센터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홍보해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특히 판매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파트너센터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파트너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홍보 링크를 복사할 수 있으며 복사된 홍보 링크를 개인 SNS, 카페,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 등에 공유한 뒤 이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상품 판매액의 10%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일례로 미국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해당 서비스 링크를 SNS로 전달하고 친구가 구매 시 상품금액의 10%를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발급대행 하는 민원서류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기여도에 따른 수익금도 다양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차장은 “그 동안 소비자가 생소하게 느꼈던 민원서류 발급대행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자 이번 파트너센터를 론칭했다”며 “새롭게 오픈한 파트너센터를 통해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partners.allminwon.com/main/